업종 & 업소명 : 핸플, 탐탐
아가씨 예명 : 소라 (NF)
오랜만에 탐탐을 갔습니다. 한때 많이 갔던 탐탐인데 요즘 조금 뜸했네요 .
탐탐은 실장님이 항상 친절하시고 솔직하십니다.
소라에 대해 물었더니 와꾸는 민간인 삘에 극슬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똥까시만 빼고 모든 서비스는 다된다고 하길래
바로 예약 했습니다.
도착해서 방에 들어가니 소라가 있네요 . 정말 극슬림입니다. 꽃동네로 따지면 몸매가 거의 율님이 만큼 말랐네요 .
와꾸는 중중 정도 됩니다. 와꾸는 기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일단 목소리가 애교가 넘치네요 . 바로 씻고 눕습니다.. .꼭지를 아주 강하게 빱니다... 쪼가리남는줄알았어요 .
입이 정말 작습니다. 제가 대물은 아닌데 존슨이 반도 안들어가네여 ;; 작은 입도 뭔가 매력이 있죠 ..
조금더 넣으려고했는데 헛구역질 하길래 ; 그만했습니다 .
그러다가 부비 시켜봅니다. 여상부비를 하는데 제 존슨을 붙잡고 슬금슬금 문지르네여 .. 가벼워서 그런가 체력적으로 부담이없습니다.
피부가 하얗고 가슴은 소녀가슴입니다 ㅋㅋ 그래도 저는 마른 애들이 좋더라구요 .
그러고 나서 역립들어갑니다. 크... 역시 일한지 4일 되었다고 하더니 반응이 좋습니다. 남자친구도 없다네여 ..
그럼 많이 굶었다는 걸까요 ? 혼자만의 상상을 하면서 역립하는데 반응이 아주좋습니다...
그담에 남상부비 해봅니다.. 이곳저곳 공격해봅니다... 그리고 뒷하비 엉덩이가 가슴에 비해 상대적으로 글래머라 뒷하비가 좋네요 .
구조자체가 잘들어간다고 하네요 ? 좀 경계하길래 나쁜사람아니라 말했습니다. 뒷하비 좀하다가
부비하다가 입싸했습니다. 시원하네요 .
요약을 하자면
얼굴 중중
몸매 중중인데 저는 마른여자를 좋아해서 중상
서비스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수위가 괜찮아서 중상
마인드 여자답고 참합니다. 말도 이쁘게 하고요 . 상하 주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인드가 좋고 마른 참한 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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