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주혜
저번주에 주혜 보고서 이제서야 후기 적네요.
제가 지방에 살아서 한번 갈려면 왕복 차비에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성욕은 억제할수가 없네요...
서울에 살고 싶네요.. 지방에 사니까 돈 시간만 더 드네요.. 예약 시간도 첫타임 볼수 없고 ㅜㅜ
주혜는 지난 여름에 한번 보고 저번주에 또 봤는데...
지난 여름에 본 주혜 얼굴이 도무지 생각이 안나서리..
전 예쁜 여자 얼굴 보면 그다음날 되면 세세한 이목구비 라던가 떠오르질 않네요..
그래서 주혜 얼굴 다시 상기 시키려고 좃물좀 뺄려고 갔네요..
2번째 본 주혜 얼굴은 여름에 봤을때 대충 기억나는 모습에서
훨씬 예뻐 보였네요.. 검은색 슬립을 입고 맞아주는데 역시 상냥하고 목소리도 혜리 느낌에 부드럽고
주혜는 진짜 얼굴 몸매 목소리 까지 완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후기를 적고 있는데도 주혜 얼굴이 가물가물 해짐 ㅜㅜ 또 보고 싶네요..
도착하자마자 씻으러 들어간다고 그러고 씻고 나와서 주혜를 제 무릎 위에 앉히고 쓰담쓰담 해보는데
피부가 정말 부드럽네요..
여름에 봤을땐 주혜 피부를 제대로 못만져봐서리 다리 만지고 가슴 만지고 하다가
누워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먼저 제 가슴 부터 해서 부드럽게 해주는데 주혜는 침이 너무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아요..
혀 끝으로 제 부랄을 톡톡 건드리듯 핥아주는데 제 몸이 움찔 거리네요..
그러다가 제 좃을 빨아주는데 제가 이제끔 다녀본 핸플녀 중에선 예전 화곡 초콜릿의 주희 만큼 아니 이상 잘 빠는거같은데..
주희는 혀로 좃을 강하게 툭툭 건드리며 혀를 회전하며 빨아주는데 주혜는 침을 많이 사용하면서 혀로 사탕 빨듯이 좃을 부드럽게 흡입하는 느낌이에요.. 비제이 스타일은 다르지만
주혜가 더 잘 빠는거같네요.
이제 역립 해봅니다. 주혜랑 키스 부터 해서 이상하게 여름에 비해서 키스를 소극적으로 하는 느낌이네요..
목부터 타고 내려와 가슴 빨아봅니다. 주혜는 가슴도 말랑하고 젖꼭지도 적당한 크기라서 빨기에 좋은 가슴이네요.
그리고 배로 내려오고 주혜 보지 핥으려는데 다리를 오므려서... 부끄러워하네요.. 여름에도 그랫는데..
보지를 좀 벌려서 속살을 맛볼려고 하니 보지에 힘을 주며 방어하네요.. 여름에도 그랬는데..
그래서 하는수 없이 보지 못벌린채 보지 겉만 맛봤는데 주혜 방어로 보지 속을 맛볼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두번 다 그래서...
다리도 많이 꼬아서 맛보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주혜 다리도 애무해주고
이제 주혜한테 입사 요청해서 시원하게 쌌네요..
주혜는 발사 후에도 바로 안뺴고 좃을 물고 몇십초 입안에서 헹구듯 빨아주네요..
그리고 바로 샤워실로 씻으러 들어가네요.
시간이 다 되서 저도 바로 씻고 주혜랑 얘기도 별로 못하고 나왔네요..
주혜는 2번봐도 계속 보고 싶네요... 얼굴은 계속 가물가물해지고..
이상 주헤 2번 본 후기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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