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채린
계속된 대떡방과 안마방을 가다가 오랜만에 핸플로 한번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업소에 전화해도 인증 어려웠는데 어찌하다보니 발리 인증을 하게 되어 즐달에 도전하기 위해 예약을 하기 위해 전화를 하니 오늘 새로 왔다는 nf 처자 채린씨를 추천하다군요 시간이 곧 예약이라 예약후 미친듯이 달려 가봅니다
도착하니 실장님께 서 친절하게 맞아 주시더군요 두든 두근 거리는 마음과 함께 입장하니 ~~~ 슬림하진 않지만 작당한 체격의 아기아기 스러운 아이가 들어옵니다 아직살짝 어린티의 언니 애교가 많군요 앙기면서 장난질 치며 뒷판 부터 들어옵니다 건마출신이라 전신 애무는 약하지만 그래도
살짝살짝 간질되는 똥까시를 해주다가 앞판 애무 시작 살짝 달콤한 뽀뽀하 함께 삼각 애무들어오는군요 아직 핸풀은 얼마안된거 같아 잘은 못하지만 하자는건 다들어주는군요 ~~~ 69하지니 바로 자세를 바꾸어 신난게 빨아 되었습니다 봉지는 냄새 없이 아주 깔끔~~~ 하악하악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자이제 본격적인 하비욧 앞으로좀 하다가 채린이가 자기는 뒤로하는게 좋다고 해 뒤로 열심히 했는데 흥분했는지 하고 싶어합니다 열심히 그래서 골뱅이를 해주었네 가슴을 열심히 빨아주었는데 너무잘한다고 좋아하더군
젖꼭지 빨리며 핸플로 마무리 후 샤워 서비스해주는 갑자기 무릎꿇고 비제이 야동이 생각나더군요 ~~~ 캬 샤워후해도 나갈때까지 무한 스킨쉽을 남발해주더군요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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