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오늘 날씨가 겁나춥네요. 내일더춥다는데 언냐들 출근잘하려나
별걸다 걱정하네요 ㅋ
지난주 오랜만에 엔츠 혜선보고 왔습니다
두어달만에 보았는데 더이뻐 진것같네요
들어오자마자 진상손님 얘기좀듣다 섭스시작하는데
간만이라 그런지 정신을 못차리겟네요
Bj실력은 정말 최고네요 깊고 부드럽게 한참을 해주는데
천국이따로 없네요
혜선이 오래봐서 그런지 몸이 혜선이 섭스에 길들여진듯
다른언냐는 항상 뭔가 아쉽고 했는데 간만에
제데로된 섭스받고 시원하게 방출했어요
이만한 언냐 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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