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제가 출입하는 업소중에서 수유 부가티가 거리가 제일 멀어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가졌는데
무료권이 나와서 모처럼 방문했습니다. 알고보니 옮긴 사무실에서 거리가 생각보다 멀지 않더군요.
앞으로 종종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규미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하다하니 괜찮다고 오히려 다독여주네요.
얼른 씻고 싸늘한 방안공기를 이겨내고자 몸을 포개고 꼭 안고 잠시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으니 슬슬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해서 규미 매니저의 풍만한 몸을 애무하면서 부빌준비를
하였습니다.
정성껏 애무를 하다보니 규미 매니저의 봉지가 적당히 젖은 듯하여 부비시간을 가졌고 제 의지와는 달리
똘똘이가 오랜만에 만난 규미 매니저의 몸이 낯설었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무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퇴실때까지 꽤 많은 시간이 남았음에도 옆에 찰싹 붙어 누워 제 몸 여기저기를 조물조물해주는데 완전히
사랑스러운 여친모드네요. 이 얘기 저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 퇴실할 때가 되어 빠른 시일내에
다시 만나자는 립서비스와 함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늘 마음에 두고는 있었는데 거리가 멀다는 착각으로 오랫동안 발걸음을 안한 제 자신에 대한 원망을 잠깐
하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몸매가 통통한 편이어서 슬림한 상대를 원하는 분께는 안 맞을수도 있겠습니다만 매우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애인모드 충만한 좋은 매니저라 감히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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