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한동안 접고 살다가 정말 오랜만에 시간과 예약과 타이밍이 잘 맞아 떨어져서 규미를 첫타임에 예약에 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 기대가 됐었네요.
부가티에서 규미를 만나는것이 첫번째라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한후 여실장님께 설명을 듣고 메뉴얼대로 입장하였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절 보면서 얼음이 되었던 규미...
왜 그랬냐고 묻자 너무 오랜만이라 마치 연애인 본 느낌이어서 놀랬다고 하네요...(참 말도 이쁘게 잘해요)
오랜만에 봤더니 2년전보다 아주 쬐끔 더 살이 오른것 같네요. (저는 정말 오래전부터 봤었는데 규미의 전성기때인 어리고
슬림한 모습도 봤었답니다.)
사실 중간 중간에도 생각나서 보려고 했으나 개인적으로 휴식기도 있었던것 같고 어디로 옮겼는지도 모르고 해서 보지 못했었는데
찾고 나서도 갈 타이밍이 맞지 않았으나 드디어 반나게 된 것 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본 이유는 저랑 잘 맞아서 입니다. 더 어리고 더 이쁜 애들도 많이 있겠지만 속궁합은 규미가 저에겐 아직까진 최고네요.
서비스 내용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또 무엇을 원하는지 서로 잘 아는지 필이 잘 통하기에
간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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