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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미소) 드디어 보았네요~ 뒷태 미녀~ ^^

    업소명
    강남 시크릿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따끈한 실사 들고 왔습니다~ ㅎㅎ
     
    사실은 무료권을 다른 언냐에게 썼지만 실사 거절당해서 
     
    실사 있는 미소로 올려봅니다~ ^^ 
     
    연말이라 업무가 바쁘기도 하고 그간 가기 어려웠던 엔츠를 무료권을 빌미로 달려가봅니다~
     
    한타임 보긴 오랜만에 시간 낸것이 아까워 한명 더 봤네요~ ㅎㅎ
     
     
    먼저 지난달 후기 1위로 난생처음 무료권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벤트관리자님 및 엔츠 관계자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보통 근처 사우나 건물에 편하게 주차를 하는데 오늘은 공용주차장이 널럴하여~ 주차를 하고
     
    엔츠를 방문해봅니다~ 
     
     
    씻구 기다리니 미소 들어오네요~ 드디어 뒷태미녀를 보는구나라고 이야기를 하니 웃음으로 반기네요~ ^^
     

     
    몸매도 날씬하니 좋습니다~ ^^ 
     
    우선 그동안 궁금했던 미소 궁뎅이를 주물럭 거려보는데 
     
    옴마~ 탱탱함이 살아있습니다~ ^^
     
    나두 후기 사진 찍어 보고 싶다고 하니 승낙해줍니다~ 그러면서 먼저 찍자고 하네요~
     
     
     
    미소가 노팬티로 들어와서 저의 트레이드마크인 티빤츄를 주고 입혀봅니다~ ㅎㅎ
     
    전 야시시한것이 보기 좋더라고요~ ㅋ
     


    탱탱함이 보이시나요? ㅎㅎ
     
    미소 이쁘게 찍어달라고 합니다~ ^^ 그런데 이쁘게 찍고 싶었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핸폰으로는
     
    한계가 있네요. ㅠ_ㅠ 그늘지고 빛조절 안되고~ 몇장이라도 건져보고자 대략 30장 정도 찍은거 
     
    같네요~ ㅎㅎ 시간도 없는데 ㅡ_ㅡ;;
     
     
     
    자꾸 야하다고 손으로 가려보지만~~저에겐 안통합니다~ ㅋ
     
    에이 다 벗고 찍었으면서 난 안벗겼다고 안심? 아닌 안심을 시키면서
     

     
    속옷 색깔이 조금 매칭이 안되는거 같죠? 
     
    미소가 가슴 노출은 싫어해서 입히고 찍다보니 조금 매칭이 안맞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
     
    15~20여분 동안 사진을 찍은거 같네요~
     
    서둘러 서비스 들어갑니다~
     
    먼저 미소가 애무해줍니다~ 미소가 애무해줄때 거울을 보니 므흣합니다~
     
    미소 얼굴이 작으니 제 조그만한 분신이 커보입니다 +_+ +_+
     
    자신감에 한없이 하늘로 용솟음 칩니다~ ㅋ
     
    bj해달라고 하니 맛깔나게 빨아줍니다~그리곤 위치를 바꿔 제가 역립 들어갑니다~
     
    가슴은 많이 민감해서 애무 안해줬음 하는거 같아 키스로 예열을 하고 옆구리 골반 밑으로 내려갑니다~
     
     
     
    온몸이 성감대인건지 제 혀가 스쳐 지나갈때마다 꿈틀꿈틀 됩니다~ 
     
    이런 저질 애무에도 반응을 해주는건지 ㅠ_ㅠ
     
    클리를 애무하다 혀붕가를 해보고 싶었지만 너무 느껴서 안되나 봅니다~ ㅎㅎ
     
    역립을 하면서도 손은 미소의 궁뎅이를 한없이 주물럭 거립니다~
     
    이런 탱탱함을 느껴보는건 몇 안되는거 같습니다~ ㅋ
     
    그리고는 제가 제일 좋아 하는 하뵷으로 읏쌰 읏쌰~ 펌핑을 열심히 합니다~
     
    미소가 허벅지를 이용해서 부벼주는데 전 그냥 있는걸 선호하여~ 
     
    미소에게 부탁후 느낌있게 하뵷으로 발싸를 합니다~ 
     
     
    씻고 헤어질때도 손은 끝까지 미소의 궁뎅이를 주물럭 주물럭 한거 같네요~ ^^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하고 친절한 실장님의 배웅으로 귀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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