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붐
아가씨 예명 : 지아
지명언니의 갑작스런 복통으로 문앞에서 캔슬되고
갑자기 보게된 지아매니져
새로운 매니져를 보는건 늘 설레인다
특히 아무준비없이 보게된 지아씨
프로필도 모른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실장님의
추천으로만 접견을 결정하기는 처음
하지만 문을 여는 순간 안도의 한숨과 미소가 지어진다
육덕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매우 박음직한 몸매 아니 그렇다고
육덕스타일은 절대안고 날씬하고 딱 보기좋은 몸매
잠시 사간 커피를 마시며 어색함을 풀어본다
눈이 이쁘고 몸의 굴곡이 이뿌다
가슴이 A정도되나 그립감이 좋다 살이 탱탱한 스타일
잠시 팔베게를 하고 대화하다가 먼저 역립을 시작하니
움찔거림이 느껴진다
허접한 내실력에도 느껴주는척하니 좋네
내년에 하고픈 일이 있는 똑순이였다
반대로 애무를 받다가 요즘 스트레스때문인지 풀발기가
안되고 서로 지쳐가기에 행동을 멈추고 마무리함
상대방의 말을 잘들어주고 애교가 넘치는 못소리에
많은 남자들이 넘어갈듯
강강강이 좋을때도 있지만 이렇게 애교녀와의 알콩달콩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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