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세요. 거루시마입니다.
우선 실장님..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업종 처음 가는거라 인증이 안됬는데
실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사실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렇지만 진심과 진실은 통했습니다.)
꽃동네는 절대로 뚫을수가 없더군요 ㅠ
각설하고. 랜덤으로 본 미소처라..
갠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이라니까 모든걸 맞쳐주던군요
미소: 오빠 처음이야?
나: 아니 난 휴게텔하고 키스방만 가봤어.
미소:머야 그런데 왜케 부끄러해?
나: 핸플은 처음이야.
미소: 이거는(자세한 설명후 하나씩 천천히 해보자)
하비욧 앞 하비욧이 좋은것 같습니다. 전느
키스하면서 박는 느낌 그런데 먼가 2프로 부족한거 같기도 하지만.
그건 키스가 보완해주네요ㅕ.
부비는 부비 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엇습니다. 저는 성감대가 좀 다른가 봅니다. ㅠㅠ
열심히 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아마 마음이 맞아서 그런거일수도 아니면 다른게.)
여튼 처음 핸플이지만 나쁜기억이 아니라 매우좋았습니다.
나: 그래
미소는 정말 친절해서 다시 보고싶은맘이 있지만 어차피 전 랜덤맨이라..글쎄요
그녀의 본명만 듣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하비욧?부비 등 하고 싶은걸 다 하고나왔습니다.
갠적으로 키스방보다 난거 같고 대떡보단 조금 부족한거 같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젊은실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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