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보라
평촌엔츠 가는길은 언제나 발걸음이 가볍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방에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온기부터가 너무 좋습니다
뜨뜻한물로 몸을 지지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고 누워있었더니
바로 보라씨 입장합니다
너무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네요
출발이 좋습니다 보라씨가 들어오자마자 너무 덥다고 히터를
다 끄네요 땀 날꺼같다면서요
보자마자 바로 가운을 벗으라고 하면서 불을 어둡게 줄입니다
제가 누워있었는데 올라와서 가슴부터 시작하네요
부드럽게 더욱더 부드럽게 나긋한 신음소리와 함께
애무를 합니다 너무 부드럽고 신음소리 때문에 점점 흥분이
되네요 무릎까지 애무하고. bj하는데 와 정말 좋습니다
간만에 많이 느끼네요 오래간만에 가서 그런지
더욱더요ㅋ 앞판이 끝나고 뒤로돌아 빠데루 자세를 취하라고
하네요 여기가 대박입니다 엔츠 언니들 없는서비스인
똥까시 하는데 정말 대박이네요 쌀번했습니다
오늘은 역립할 기운도 안나네요 기를 다 빨려서 그런지
똥까시도 오래해주고 꺽기도 섞어가며 해줍니다
다시 앞으로돌아 bj를 쫌 더 해주고 나서 부비를 들어갑니다
부비시에 손을 함께사용하여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쌀꺼같다고 하니 얼른 내려가서 입으로 받아주네요
와 정말 써비스 죽이네요
진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몸매는 슬림해서 호불호가 있겠지만 써비스 하나는
정말 기똥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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