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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우리
저는 가슴이 좋아요. 가슴터치에 민감하거나 작은 처자는 일단 안봅니다.
저녁시간에 문의를 드리니 우리가 또 가능하다고 하네요. 2번은 첨인데 매번 새로운 처자
만나기도 아까운 시간이지만 우리라면 다시 봐도 좋겠다 싶어서 예약하였습니다.
저는 담배를 여기 갈때만 사서 핍니다. 그리고 남은 담배는 언니 주고 오죠.
오늘도 사서 3대정도 피면서 기다립니다. 아 춥네요. 오피는 밖에서 기다리는게 고역이네요 어디 주차장이나 복도에서 기다리는건도 웃기고 ㅜㅜ
노크를 하자마자 우리가 애처러운 눈빛으로 오빠 담배 펴? 라고 묻네요.
응.. 왜 양치할꺼야 .
아니. 나 담배가 다 떨어져서 라고 애처럽게 보네요.
아 너 주려고 한갑샀어 했더니 완전 좋아합니다. 오늘 좋은 서비스를 기대해도 되나요 ㅎㅎ
있는줄알고 왔는데 떨어져서 난감해 하고 있네요 한대 피고 씻고오니 오
훌렁 벚어던지고 달려듭니다. 달려드는 뽐세가 오늘 뽕가게 해줄듯하네요.
우리는 가슴도 크고 얼굴도 아이유 삘입니다. 조금나이들면 신봉선으로 갈듯도 한데 아직은
아이유 입니다. 이쁘다고 생각되요 전.. 이뻐요 가슴도 너무 좋아요. 수술했지만 너무 잘되서
크고 좋습니다. 오늘 좀 오래 달렸네요. 가슴도 오래 빨고 보빨도 오래 했어요
귀엽고 좋네요.
왜 우리 후기가 별로 없나 몰라요 전 이렇게 만족하는데..
좋은 서비스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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