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주영) 보짓살로 품어주는 여성상위 하비욧.

    제휴 업소명
    동탄 탐탐
    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탐탐

    아가씨 예명 :주영씨



    지난 화요일, 일이 없는게 일찍 하루를 마무리할 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저녁 가볍게 먹고 간만에 회포를 풀까 싶다가,

    항상 이른시간(저녁 7시가 막탐)에 마무리하던 주영씨가 생각나서 예약을 해봅니다.

    역시 탐탐실장님...항상 친절하게 예약 도와주셔서 기분이 일찍부터 좋아지더군요.


    빈속에 달리는건 좀 아니지 싶어서, 뜨끈한 동태찌개에 가볍게 반주 곁들여서 몸을 만들어뒀습니다.

    (서비스 받아보니, 뭘 먹어두길 잘했다 싶었음)


    안내받고 룸으로 올라가봅니다. 주영씨가 밝은 얼굴로 맞아주네요.

    겉옷을 벗고 음료와 함께 가벼운 Talk Talk....

    성격좋고 싹싹하고 뭘 이야기해도 잘 받아주는게 서비스가 벌써 기대됩니다.


    언니에 대한 예의상 빼먹은 곳 없는지 꼼꼼하게 씻고 나와서

    등판부터 맡겨봅니다.


    이 언니는 입에서 침 대신에 페페가나오나...

    등판받다가 한번 쌀뻔합니다.


    물론 등판 뒤에 이어지는 똥까시공격에 다시한번 정신이 아득해지고요.

    정자세에서 제가 하비욧하면서 다시한번 달구고,

    마지막으론 언니가 위로 올라가 하비욧을 합니다.


    근데 하비욧이...자지 깔고앉아서 보지로 부비는 하비욧이 아니라...

    언니가 여성상위로 방아찍듯이 자지를 세운채로 부비네요.

    와 ....진짜 오래 못버티고 바로 마무리 했습니다.


    재접견 희망은요....

    시간만 맞으면 무조건 다시 찾아가고 싶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