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
옵들의 후기를 읽는거로 하루의 일과중 중요한 일과가 되버린지 몇년
후기중 리벤지에서의 NF 아란의 2개의 후기를 읽고 그뒤로 옵들의 후기가
추가되지않아 더 궁금증이 유발되어 내가 가서 느낀 후기를 써야겠다는
마음이 생기자 일도 손에 안잡히고 언제 출근과 내가 집에 눈치못채게 시간을
맞출 생각에 실행을 옮기게 되었네요
한파가 시작되는 시점 퇴근과 동시에 장장 60Km를 달려서 도착
건너편에 시흥야구장이 있어서 리틀야구 연습하는거 구경하다가 실장님의 문자로
입장과 함께 모든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역시 훌륭했네요,,,키와 몸매종결 퍼펙트합니다.
약간의 연륜이 느껴지는건 어쩔수없지만 태생적인 몸매는 노력으로 안된다는 신적 위치의
피팅모델급의 기럭지와 라인입니다.
서비스는 소소하지만 교감과 언니의 적당한 콧대가 여성미를 느껴지게 하네요
적당한 애무와 교감을 뒤로 깔끔하게 마무리 뒤 다시 머나먼 서울행을 급히 올라왔네요
와꾸와 몸매를 중요시하다면 한번쯤은 접견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예전 로또의 몸매를 기억하신다면 그느낌이 맞습니다.
예전 기억에 리벤지보다 지금의 리벤지가 더 복수혈전이네요
싱크로 보면 밑에 사진의 나현희가 가장 제생각엔 비슷한 느낌이었네요
날씨도 추운데 다들 건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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