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엔츠
아가씨 예명 : 보라
평촌이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그동안 망설였다가 근처에 갈일이 생겨서
인증 작업 후 처음으로 방문해 보았네요.
평촌역과 정말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마음에 들고 시설이 노후 되기는 했지만
룸 안에 샤워 시설이 있어서 기다림 없이 바로 준비 가능하더군요.
시간 맞춰서 보라가 들어 왔는데 슬림한 몸매이며 슴가가 작긴 하지만 귀엽고
어려 보이는 페이스를 가져서 마음에 들더군요~
누워서 기본적인 서비스를 받은 후 밧데루 자세에서 보라만이 가능한 덩까시를
받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더군요~
15분 남짓 남은 상태에서 보라를 눕힌 후 슴가부터 아래까지 역립을 하니 활어같은
반응은 아니지만 절제된 반응을 보이더군요~
입사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합의욧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 상태로 마무리를
하였는데 흥분이 계속 가더군요~
엔츠는 매너저 언냐들의 수에 비해서 룸이 적어서 빨리 비워줘야 된다고 해서 급샤워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보라와 작별을 했네요.
프로필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고 귀여운 보라 언냐와 조만간 다시 만나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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