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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집에서 거리가 멀어지고 주혜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자주 보진 못했던 규미...
그래도 가끔 생각나긴 했었는데요
매번 주혜만 보기도 그래서 간만에 보려고 했는데 한동안 안보이더군요...
모니터링하다가 혹시 그만두나 싶어서 어제 전화문의하니 몸이 아퍼서 못나왔다고
그만둔건 아니고 내일이나 모레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그냥 잘안나와서 하는 말이겠거니 하고 사실은 오늘 여기 방문할 생각은 안하고
무료권 당첨된 수스파나 갈 생각이었는데 떡하니 출근부에 있는 규미의 이름...
12시 넘어서야 발견해서...일단 전화나 한번 해보고 첫타임 없으면(똥까시 되는 처자는 왠만하면 첫타임에 봐서)
그냥 예정대로 스파 무료권이나 쓰러 가야겠다 했는데...
의외로 마감은 커녕 첫타임이 예약가능하더군요
이번엔 간만에 다른 출구쪽으로 이동해서 입장하니 처음에는 수줍게 바라보더니
이렇게 입으면 춥지않아 하면서 바로 안기는 규미
근데 막상 저를 알아보지는 못한 눈치입니다...전에 봤었는데 기억나냐고 하니
제가 좀 뜸하게 오기도 했고(몇번 안보기도 함)자기가 기억력이 그리 좋지않다고 합니다
제 특징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내가 좀 특이한걸 하는데 팬티...이러니
팬티를 머리에 썼었나??등등 제가 상상도 못했던 페티쉬적인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하드한걸 너무 많이 경험한 처자라 팬티벗겨달라는건 아무것도 아니던...그래서 기억도 잘 못하는...
보통 오랜만에 가면 팬티 벗겨달라는 오빠...하면 아아~~하면서 기억하는데...
하지만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옷을 벗지도 않았는데 오빠 가까이 와봐 하면서 침대에 앉히면서
자연스레 딥키스와 바지위로 자지를 만지작거리는데 남자를 달아오르게 하는 뭔가가 있더군요
이전 로드샵시절 봤을때에 비해선 살이 빠진거같아서 살 빠진거같아서 저도 살짝 못알아봤다고 얘기하니
무슨 소리냐고 자기 지금 엄청 쪄서 고민이라고 하는데 육덕쪽이지만 그리 찐편은 아닙니다
가슴도 적당한 비컵정도의 자연산 가슴이구요 검은 망사재질의 복장을 안에 받혀입었는데
그 가슴에 파묻히고 싶더군요...암튼 그렇게 대충 얘기를 나누다가 못 참고
씻지도 않은 자지를 규미입에 물리는 불상사가 생길거같아 씻고 나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옷을 벗는데 다른것보다 제발을 보더니 발이 디게 귀엽게 생겼다고 약간 발페티쉬성향을 보이더군요
자긴 발 작은 남자가 좋다나 뭐라나...암튼 씻고 나오니 이번엔 자기 엉덩이 섹시해
부럽다 나도 이런 엉덩이 가지고 싶어 하더니 백허그 하면서 자지를 다시 어루만져줍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그 과격한 정사씬이 왜 나오는지 알거같긴 하더군요..
순간 짐승이 될뻔...잠시 본성을 내려두고 팬티를 다시 챙겨입고 야릇하게 벗겨달라고 하니
흔쾌히 오케이 하며 키스부터 시작해서 젖꼭지 애무 후 팬티를 젖혀서 자지를 부드럽게 감아줍니다
예전 기억으론 살짝 귀두를 스쳤던 기억이 있는데 간만에 받아서 그런가 제가 정말 선호하는 스타일로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평소보다 신음소리를 더 내버렸습니다
이 혀느낌 그대로 부랄도 빨리고 싶어서 못참고 팬티를 제 의지로 먼저 탈의
근데 자지를 입에서 놓을 생각을 안하네요 보통 이정도 했으면 입이 아퍼서 손기술이나 부비 등을 들어가야할텐데
제가 반응이 좋아서 그런가 계속 빨아줍니다
중간에 입 아프지않아>하고 제지시켰는데 괜찮다면서 그대로 빨아줍니다
거기에 감동받아 쿠퍼액을 질질 흘리다가 아앗 나와 하면서 그녀의 입에 한움큼 가득하게 싸버렸습니다
정액량에 살짝 놀라는거 같더니 정액을 머금은 상태로 다시 비제이를 해주네요...
제가 귀두가 민감한 편이라 싸고 바로 그렇게는 못받는지라 제지하니 그제서야
정액을 뱉고 잠시 양치좀 한다고 합니다...양치하면서 오빠 양 진짜 많긴 많다 라고 감탄하네요
그녀가 양치를 끝낸후 저도 일단 정액과 그녀의 타액으로 촉촉해진 자지를 일단 씻고 나오려고 했는데
페페바른것도 아닌데 뭐 하면서 저를 못가게 붙잡고 자지를 만지작 거립니다
그런 모습이 사랑스러워 키스를 나누고 그녀의 보지를 구경하려하자 왁싱한 제 자지에 비해
자기건 수북하다며 부끄러워하는 규미...(뭐 막상 그리 많은편은 아니었습니다.)
조금의 시간이 지나자 그녀의 손길에 자지는 다시 반응하고 오래본 지명한테도 눈치보면서
겨우 부탁하는 한타임 투샷을 너무나도 쉽게 허락하고 시작하네요
끈적끈적한 자지를 거리낌없이 빨아주는 모습에 자지가 다시 불끈거리고 아까는 못봤는지
제 자지에 핏줄선거 보고 자지 핏줄선거봐 하면서 좋아하는데 취향이 특이한건지 말을 잘하는건지...
아깐 여기 못 빨아줬지 하면서 부랄도 아주 꼼꼼하게 빨아줍니다.
암튼 이번에는 비제이 말고 다른것도 해보고 싶어서 여상부비를 요청해봤습니다
출근부에는 여상부비 x라고 되어있는데 제 기억으론 주혜처럼 구조가 위험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서
안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가 살이 쪄서 무거울까봐라고 하더군요
"오히려 느낌 좋고 좋아..그리고 이정도면 보통이지 살이 찌긴..." 하니
자기는 말을 너무 이쁘게 한다며 여상부비를 해주더군요...(일단 말잘하시면 됨 여상부비 절대불가는 아님)
살의 탄력은 좀 모자르지만 부드러운 그녀의 밑과 움직이며 출렁거리는 가슴을 바라보니
저절로 흥분이 되더군요...제가 다소 소극적으로 움직이자 이럴땐 가슴을 움켜잡아야지 하면서
제 손을 가슴으로 인도해주는 센스까지...
이대로도 좋기는 한데 한번 사정해서 나오는데 오래걸리기도 할거같고 힘들어할거같아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해봤는데 제 얼굴도 잘 기억못하는데 이건 당연히 기억 못하더군요...
규미가 단점이 자기가 익숙한 서비스를 할때는 굉장히 적극적인데 처음 하는 서비스등을 할땐
좀 소극적입니다...베드 높이가 낮아서 베개를 위에 얹고 수건깔고 해봤는데
그래도 높이가 안맞기도 하고 잘 껴지지도 않고...(의외로 허벅지살이 너무 없어서)
죽은거 다시 빨아주고 다시 껴보고 빨아주고 반복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변형자세인 서서자세로 해봅니다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다소 야한데
거기서도 가슴을 움켜쥐라며 제 손을 인도...
근데 이자세론 영 사정의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자연스레 누워서 그녀의 핸플을 받아봅니다
첫 사정이후 청룡비제이 해줄떄 제가 귀두가 민감하다고 해서 그런지 기둥위주로
조심스럽게 핸플을 해주는데 느낌은 좋으면서도 사정에 이르기까진 약하더군요
싸고 나서가 문제지 싸기전엔 귀두 좀 자극해줘도 괜찮아 하니
귀두쪽을 확 자극시켜주는데 살짝 아프면서 짜릿한 느낌에 몸을 비틀게 됩니다....
고통과 쾌락의 반복속에 나올듯 하다가 다시 사정기미가 안보이고
최대한 집중해보도록 노력하는데 오빠 아퍼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눈치빠르게 그리고 천사마인드로 페페가 가득한 제 자지를 덥썩 물더니
비제이를 다시 시작합니다...그녀의 마인드에 반해서 자지가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입에 다시 찐하게 사정했습니다
보통 두번쨰때는 찔끔 나오고 마는데 상당히 많은양의 정액을 쌌네요...
규미가 정액 뱉고 나서 오빠 정액양 진짜 많다...하고 정자왕으로 인정...
싸고 잠깐 얘기나누다가 씻겨줄까 그러길래 너무 미안해서 그냥 씻을게 하니
그럼 오빠가 나 씻겨줘 하면서 기어코 샤워서비스까지 해주는 규미
간만에 출근이라 남자손길이 그리워서 그랬던건지 오늘 마인드의 끝판왕을 보여주네요
씻으면서도 상당히 야릇하면서도 기분 좋은 대사를 날리며 마무리를 했고
실장님의 독촉전화에 서둘러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두번이나 사정해서 결국 스파는 못가고 다음에 가는걸로 미뤘음...
이래저래 잡썰도 많고 오랫만에 접견이라 간단 요약
외모:중상-(아만다 사이프리드 느낌은 여전히 있음/일단 마인드가 좋아서 이뻐보이는점도 있긴함)
몸매:육덕체형에 자연삼 슴가 비컵(?)씨컵인지 비컵인지는 애매한데
일단 자연산은 맞는듯 자연스런 중력영향과 만질때의 말랑말랑함
스킬 및 마인드:극상
일단 기본서비스자체가 똥까시까지 되고 수위내에서라면 왠만하면 맞춰줌
두번싸는것도 남자가 능력이 된다면 거리낌없이 해주고 다소 페티쉬적인 취향도 맞춰주긴 하는듯
오랄스킬은 립카페에서도 극상급의 스킬및 지속력...실제 립카페에서도 일한 경력이 있는듯
역립반응:안해봐서 모름..(근데 서비스 받느라 할래야 할 시간도 없었음)
또한 실제로 선호하는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비누향이나 발모양 엉덩이등 구체적으로 예를 들며
사람을 기분좋게 칭찬하면서 달려드는 애인모드는 일품...
의외로 예약이 쉽게 되서 놀랐는데 이 시기가 좀 비수기기도 하고 복귀초창기에나 그랬지 요샌
갯수 많이 안나온다고 애교섞인 하소연을 하는데 엄살이 있긴 하겠지만 예약은 수월하긴 했습니다.
출근도 술마시고 하느라 자주 안나오는편이긴 하는데 나오면 정말 기분좋게 물빼고 나올수있는 처자인거같네요
저번에 봤을떈 두번 싸게 해줄려다가 실패했는데 오늘은 정말 시원하고 기분좋게 입싸로 사정했습니다
한동안 달리지는 못하고 성욕은 가득해서 영상으로 대리만족한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영상 생각이 안날 정도로 온몸의 정액을 다 빨린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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