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boom
아가씨 예명 : 채린
유흥에 여러 업종이 있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핸플이 적당하고 편하더군요.
조루끼도 있고 예민한 스탈이라 오피에서는 먼가 허전함이 있고
또 몸이 찌뿌둥하고 만사 귀찬을때는 매니져한테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다 보면
알아서 척척 해주는 핸플이 딱 제격이죠.
붐은 오피형태라서 업소분위기 안나고 여친집에 간 것 같은 편안해서 맘에 듭니다.
최근에 가끔 가게되는 붐은 아직 며명 보지는 못했지만 마인드면에서 다들 괜찬았네요.
그중에 개인적으로 얼굴로 따졌을때 인상 깊었던 처자는 채린이었네요.
문을 열어주며 채린이가 살며시 미소를 날리며 반겨주네요.
훈훈하게 맞아주는 채린이 얼굴을 보면서 짧은 시간 스캔합니다.
전체적으로 새침하면서 세련된 미모가 풍기는데 특히나 눈망울이 참 이뿌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이 작은 저로서는 개취이겠지만 눈망울이 이뿐 처자에게 특히나 끌리게 되네요.
물을 청하고 앉아서 채린이와 이런저런 날씨얘기같은 시덥잔은 대화를 나누면서
흔들리는 내안의 작은 긴장감을 동반한 떨리는 시선은 채린이의 눈망울에서 내려와 도톰한 입술에 머물다
하얀 목덜미로 미끄러지면서 머무른 가슴을 만져보듯 흘끗 훝어보다가 멋쩍은 웃음을 날리면서 무거운 내 손을
채린이의 무릎에 내려놓고 가볍게 쓰담쓰담해봅니다.
한시가 아깝다는 생각에 주섬주섬 나의 허물을 벗고 꼼꼼하게 싸워를 했네요.
채린이의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면서 커다란 눈망울에 빠져들까봐 입술을 포개어
맛난 젤리처럼 채린이와 나의 혀는 이리저리 뒤엉켜 끝도 없는 몽롱함에 내동생은 불끈 화가 나 있네요.
채린이 혀가 나의 입술을 떠나 궛볼과 목 그리고 가슴을 훝어내리면서 나의 몸은 후끈하게 달아올랐고
목빠지게 기다린 내 동생을 부드럽게 위아래로 감싸는 채린이의 입술과 그 뒤로 보이는 애플힙의 곡선이 주는
여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나의 흐너적 거리는 몸은 붉은 포도주처럼 만족감과 휩쌰여 요동을 칩니다.
그렇게 농락당하다가는 바로 동생의 기세가 수그러들까바 채린이와 채인지하여 눕히고 공격 들어갑니다.
다시한번 입술과 입술이 혀와 혀가 서로를 놓아주지 않을려고 하다가 하얀 눈꽃같은 채린이의 가슴에 한동안
나의 입술은 머물었네요.
그리고 계곡처럼 깊을것같은 채린이의 소중이를 옹달샘을 찾은 목마른 사슴처럼 맛보고 맛을 보았습니다.
움찔하는 몸과 들리는듯 아닌듯 신음같은 소리에 곤두선 내 동생은 더이상 지체하지 못하고 서둘러
부비적 부비적 주체를 못하고 지 성질을 못이기는듯 활개를 치네요.
어느덧 나의 몸 위로 올라탄 채린이의 몸을 내 동생이 그대로 받쳐주고 채린이의 따뜻한 몸을 느끼면서
내 동생은 절정을 향해 내달리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채린이와 자세를 바꾸어 눕혀서 채린이의 흐릿한 얼굴을 보면서 내 동생은 춤추듯
마구마구 제 몸을 못 가누고 팽창을 하는듯하더니 즐겁고 황홀한 울음을 길게 토해놓았습니다.
방을 나오면서 짧은 시간이라고 느끼는건 그만큼 긴 여운이 남는다는거겠죠.
채린이와의 시간은 나에게 여운을 주고 다음을 기약하게 되네요.
예약압박이란 벽이 있지만 이건 어쩔수없는 현실이니깐 제가 극복해야겠지요.
이제 제법 차가움이 피부를 움추리게 합니다.
다들 좋은 일 가득하여 추위를 잊는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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