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카티 아가씨 예명 : 규미 서울권 핸플업소도 이제 몇 개 안남았네요 선택권이 그만큼 줄어들어서 너무 아쉽네요 키스방 르네상스 시대지만 전 핸플이 더 좋은데 말이죠 아침부터 여탑 출근부를 확인하니 규미 주혜 출근이군요 ㅎ 10시 콜하자 전화하지만 통화중입니다 그러다 10분이 지나가네요 주혜포기 규미 초이스합니다 둘다 좋은 매니져지만 주혜는 시간대 맞추기가 어렵네요 정시에 입장 후 규미가 웃으며 반겨주네여 오랜만이라며 포옹부터 해주네요 잠시 포옹후 일단 샤워실가서 깨끗하게 양치하고 씻습니다 나오자마자 규미가 팬티만 입고있네요 ㅎ 역시 한 시간은 후딱가니까 플레이모드로 진입 침대에 앉아 잠시 키스를 하며 슬슬 몸을 지펴봅니다 규미가 오빠 이제 눕자하고 신호를 줍니다 누워 있으면 알아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온몸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제 존슨도 이제 반응에 오기 시작하네요 ㅎㅎ 고추도 맛나게 흡입해서 깊게 오래 빨아주내요 풀발기되서 자맥질까지 하네요 엉덩이를 살짝 올려보라며 규미가 말하네요 그 상태로 똥까시가 훅 들어오네요 ㅎ 없던 스킬을 시전해주네요 이전에 없던 스킬이라고하니 전전타임 손님이 알려주고 갔다네요 ㅋㅋ 다시 뒤로 돌아서 제대로 똥까시를 받아봅니다 움찔움찔 이 느낌 최곱니다 이거때문에 규미 찾는거 아니겠습니까!! 말하면 계속 해줄듯합니다 다시 이제 규미를 눕혀서 제가 역립시전을 합니다 탄력은 조금 아쉽지만 만질것이 있는 가슴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내려가니 규미가 느끼기 시작하네요 보빨스킬 들어가니 역시 물이 넘치네요 ㅎㅎ 그 이후 69하다 부비 좀 하다 bj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내상없고 알찬 시간이었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