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로하
지난주 토요일 아침에 전활거니 5분도 안되서 마감이 되었다길래 그날 하루 시무룩했다가
다음날 전활거니 다행이 막타임 예약이 되어 로하양 만나러 출발합니다.
거리상으론 별로 안멀었는데 차들이 많이 밀려서 겨우 10여분 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호수받구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로하양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프로필 사진보고 예상한대로 미인입니다.
문을 열때 매니저들이 웃어주면 그날은 즐달이 되더군요
쇼파에 앉자마자 차가운 손을 따뜻한 허벅지에 넣어 녹여주네요. 잠시 이야기를 하며 로하양을 다시보니 이쁩니다.
옷을 벗으니 하나하나 정리를 해주네요 말투나 하는 행동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샤워실에가서 로하양이
앞 뒤 깨끗이 구석구석 씻어주네요. 다 씻고 난뒤 나와서 추울까봐 로하양이 저를 닦아주고 전 로하양을 닦아
주었네요. 침대에 누워 부드러운 애무를 해주는데 피부도 너무 부드럽고 손도 이뻐서 더 흥분이 됩니다.
뒷판 애무를 받는데 오랜만에 뒤 애무에 신음소릴 냈네요. 앞으로 누워 로하양이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혀도 부드럽고 피부도 부드럽고 애무를 받을때마다 스치는 로하양 가슴이 더 부드럽습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로하양을 눕히고 역립을 해봅니다. 입술도 부드럽고 키스도 감미롭네요
가슴도 앙증맞고 푸딩처럼 부드럽고 유두도 약간 안에 있어서 혀로 다시 세상에 나오게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로하양 소중이도 이쁘네요 약간 단맛이 나는것이 너무 좋네요. 열심히 부드럽게 클리를
혀로 가~하 신공으로 애무를 해주니 로하양 너무 힘들다며 제지를 하네요 ㅠ
아쉽지만 막탐이라 예민해진거라 그만두고 시간관계상 69자세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예약시간 보다 늦게가서 더 시간에 쫒겨 못해본게 많아서 다시 기회가 되면 보고싶은 매니저 1순위 입니다.
어제도 예약실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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