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한동안 출근부에 안올라오다 어제 올라와서 첫타임에 보았습니다
오랜만에봤는데 더 이뻐진듯 하네요
머리도 파란?색으로 염색도하고 ㅋㅋ
몸이안좋아서 쉬었다고하네요...
쉬는동안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보들보들 느낌좋네요
안타까운건 전보다 가슴이 준듯한 느낌이...
소문내지 말라고했는데... 본인말로는 살이쪄서 그렇다는데
제가보기엔 몸은 별차이없는데 가슴만 준듯한^^
서비스야 모 말하면 입만 아프고...
후기도 조심스러운게 언냐가 절알더군요
개인적으로 모르는게 손님입장에선 편할것같은데
모쪼록 간만에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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