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하면서 정형화 되지 않은 플레이를 선호하다보니 페티쉬 클럽을 자주 방문했네요.
접근성이 용이해서 강남 스타킹 위주로 달리는 편이고, 봤던 매니저들 간략 평을 써 봅니다.
서린: 나이에 대해 말들이 많았는데 저는 오히려 농익은 매력이 있어 괜찮더군요. 근태가 좋은 편이고 서비스도 꾸준한 편이죠. 장신에다 각선미가 워낙 좋아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고 센 언니 느낌이 있지만 솔직하고 가식이 없는 성격입니다.
티아: 자타공인 페티쉬 업계 베스트 글래머 매니저죠. 지금은 관뒀지만 정말 오래 일한 언니 중 하나이고 차가운 인상과 달리 털털한 매력도 있는 매니저죠. 쭉 뻗은 다리와 큰 키 세련된 얼굴과 함께 거대한 가슴은 섹시함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페티쉬 성향만 있었다면 정말 금상첨화였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죠.
미란: 현 에이스로 불리우는 매니저이고 슬림한 몸매 적당한 페티쉬 성향 외모 모든걸 갖춘 처자이죠.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이더군요.
보미: 슬림한 각선미와 귀여운 외모로 어필할 수 있는 매니저입니다. 역시 성향이 거의 없는게 흠이지만 스타킹 신은 다리의 각선미는 역대급이라고 볼 수 있겠더군요.
지아: 예전에 한두번 출근하다 거의 안나오는 매니저인데 외모나 몸매 성격 등이 워낙 바람직했던 처자라 좀 더 자주 볼 수 있음 좋겠네요.
채원: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나 서비스 마인드가 확실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매니저입니다.
시은: 거대한 가슴과 우윳빛 피부가 인상적이었던 매니저였고, 잠깐 일하다 지금은 관둔것 같더군요.
태리: 아랫분이 적은대로 서구적인 체형이 기억에 남는 매니저죠. 일한지 얼마 안되어 페티쉬 마인드가 많이 부족한게 흠이긴 합니다. 대화가 잘 통하는 매니저이기도 합니다.
세경: 굴곡이 살아 있는 몸매와 세련된 외모로 경쟁력이 있는 매니저였습니다. 검스 각선미가 정말 뛰어난 처자이죠.
접견 못한 매니저들도 많이 있는데 앞으로 업데이트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