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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립카페/페티쉬 연서매니저 후기
부점먹부점먹 ·
작성일: 2018.02.12 16:44
업종 & 업소명 : 강남칠칠립스파
아가씨 예명 : 연서매니저
2/10일 새벽 1시경 친구와 맥주한잔하고 갔습니다.
금욜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더군요.
B코스 두명이요를 외치고 들어가 샤워 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순서가 되서 방안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처음들어와서 볼때 음 약간 한효주느낌 나더군요 정말쬐~~금
이름을 물어보니 연서라고 합니다. 눈나쁘다는 이유로 불을 환하게
켜놓고 있었는데 별말없이 밝은상태에서 탈의하더군요.
나이가 어떻게되요 물어보니 맞춰보래서 예의상 23
같아보인다고하니 거짓말 잘하네 하더군요
(실제로 많아봐야 20대 후반으로 봤습니다) 암튼
희한한팬티를 벗고 저를 지긋이 쳐다보면서 가슴부터 계속 애무를
시작합니다. 밑으로 내려가 제 주니어를 물고 열심히 빨아줍니다.
저는 가슴을 주물럭주물럭하고 있는데 꼭 몽우리진거처럼
단단하길래 가슴 한거냐고 물어보니까 했으면 이 크기로했겟냐고
웃더군요. 그렇구나하고
한 5분 빨앗나? 그후에 페페를 이용해서 손으로 절정에 이르게
하려기에 손으로하면 너무 빨리 쌀거같다 입으로 더 해달라하니
여긴 입으로만 하는데는 아니랍니다. 순간 화가낫지만 그럼 천천히
해달라고하고 이런저런 얘기해봅니다. 계속 손으로 흔들어주는것도
좋긴하더군요. 예비벨이 울리고 싸기위해 집중을 해봅니다.
쌀거같아서 언니한테 서서 싸도 되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가로 젓습니다.
안되는거겟지요 어쩔수없이 누운상태에서 한바가지 쌋습니다.
싸고나서 청룡은 언제나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제 옷입고 나갈 준비하면서 실제나이를 물어보니 생각보다 많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능구렁이 처럼 했나봅니다.
금욜이라 바빠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마인드만 좀 바뀌면 자주보고싶더군요.
(제폰으로 절대 전화안하는 스타일인데 키방중에 예약안하고 갈수있는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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