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페티쉬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여정
하트랑 1차전을 치르고 샤워를 하고 다시 티에 들어와서 여정이를 기다렸습니다.
사실 너무 오랜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하트랑 1차전 하고 나니까 몸이 상당히 피곤하더라구요.
체력이 예전만 못한건지 ㅜㅜ 싸이클 꾸준히 타고 웨이트도 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실장님께 커피 한잔 부탁드리고 가져다 주신 커피를 마시며 여정이를 기다렸습니다.
여정이한테는 사실 간호사복에 검스로 부탁을 드려서 간호사복에 대한 기대가 좀 있었지요.
이윽고 또다시 또각또각 하는 구두소리와 함께 여정이가 간호사복을 입고 들어왔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귀여운 옆집 여대생 같은 이미지였어요. 페티보다는 키스방에 어울릴것 같다는 느낌?
키도 조그맣고 몸도 날씬해서 귀엽더군요 ㅎㅎ 하트랑은 정반대 느낌이라 그것또한 괜찮았네요 ㅋ
근데 여정이가 앉자마자 간호사 복장은 별로라고, 이 복장은 언니들이 젤 싫어하는 복장이라고 하더군요.
이 복장 이쁘냐고 물어봤는데 확실히 제가 봐도 이쁜 복장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섹시 간호사 복장
과는 좀 다른 이미지라 그냥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싶어하기에 갈아입고 오라고 했네요 ㅎㅎ
조금 후에 여정이가 자기 옷이라고 입고 왔는데 빨간 치마에 하얀 블라우스였어요.
오히려 그게 더 잘 어울리더군요 ㅋ 아 그리고 여정이랑 이야기 하다가 예명 이야기가 나왔는데, 요즘 이슈인
북한의 김여정 때문에 자기 예명 바꾸고 싶다고 징징거리더군요 ㅋㅋ 김여정이 아니라 조여정 때문에 여정이라고
지은건데 졸지에 북한 김여정이 되었으니 ㅎㅎㅎ 그런식으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마무리를
들어갔습니다. 근데 진짜 반전인게 생긴건 진짜 아무것도 모르게 순진하게 생겼는데(AV로 따지면 쯔보미 같은 느낌)
마무리 들어가는데 화끈하더군요 ㅋㅋ 제 몸에 올라타서 여성상위 모션을 취하는데 어휴 ㅋㅋㅋ
흥분을 못 참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ㅋㅋ 한 타임 전에 발사하긴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많이 나오네요 ㅋ
싸이클의 효과가 참 좋습니다 ㅋㅋ 귀여운 여정이와 즐겁게 시간 보내고 오랜만의 릴레이를 마쳤습니다.
다음에도 하트, 여정이 다 봐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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