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페티쉬, 강남스타킹...
아가씨 예명 :하연,규리,혜빈,다빈...
페티시 매냐이면서..요새 귀차니즘으로 후기를 잘 못썻네요..한꺼번에 몰아서 써봅니다.
전 핸플매냐였는데..요샌..소프트해도 와꾸가 더 나오는 페티쉬에 더욱더 끌리게되네요..
늙었나봅뉘다.ㅋㅋㅋ
근래에 만났던 아가씨들 정리해볼게요..
먼저 하연씨...오늘 출근부에는 보이지 않던데..그만두신건지..민간삘과 업소삘의 중간지점이라고 해야하나요..
오묘한 매력이 있는 매니져입니다..날씬하고,...착한매니져...수위내에선 절대 손님 기분나뿌게 않하드라구요...
발도 작은편이고, 성향을 잘 이해하는..와꾸는 페티시 기준 중중...외모내상은 없을덧 싶습니다.
다음은 규리씨...조금은 만난지 시간이 지난 매니져인데...기럭지가 아주 좋습니다. 외모는 중중에서 중상...
키가 크셔서 그런지..시원시원하고, 대화도 칼칼하니 좋았던...많은 옵션도 가능한 괜찮은 매니져입니다...
참고로 전 업소삘나는 매니져를 선호하지 않는답니다.
이제 혜빈 매니져...글쓴다 하면서도 좀 늦었네요.. 164정도의 키에...머랄까...동네 병원가믄 마주칠듯한...곱상
한 간호사스탈...걍 제 느낌입니다만...민간삘 강하고...착한마인드에...여러옵션가능한....장신매니아 아니시라면
충분히 추천드릴 매니져입니다. 새로 사귄 앤이랑 시간을 보내는듯한 착각...분명히 나오실겁니다.
마지막으로 다빈 매니져...전 키가 작아서..장신매니져를 잘 만나지 않는데..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가끔씩
장신매니져가..끌릴데가 많습니다.
만나보니 쭉빠진 44사이즈 170이 넘는 날씬한 몸매, 카리스마있는 플레이....다만..약간의 업소삘은...민간삘 마
니아에게는 조금 마이
너스일 수 있으나..
섹시하고 도도한 스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만족하실덧 합니다..
대학생삘 민간삘,,,초짜삘 좋아하는 페티매니아의 눈으로 본 시각이라..만나보시면 다들 느낌은 다를 수 있다는점
미리 말씀드리며...페티게시판이 마니 썰렁한것 같아 미흡한 후기 몇자 남겨보았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다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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