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수지, 서린
수지: 11월 26일
이때까지 두번 봤던 매니저입니다. 프로필 상은 20살이지만 지금은 한 23,4 쯤 되었을겁니다.
외모 내상은 없을 와꾸입니다. 몸매도 괜찮습니다. 발관리도 잘되어있구요.
팸돔 하시는 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꽤 하드합니다.
볼버를 잘한다길래 한번 했다가...........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정말 탈출할 뻔 했습니다. 맨몸만 아니었더라면...
그정도로 플레이를 몰입감있게 잘 합니다. 작위적이라는 생각 안들게... 요즘은 출근을 잘 안하던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서린
방문일시: 12월 11일
페티쉬계의 공무원? 이라고 불리는 경력자입니다.
이분 역시 외모 내상은 없을 와꾸입니다.
몸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일단 기럭지가 남자 기죽이는 기럭지다보니 몸매가 안좋기도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은 스키니 입혀놨을때가 정말 초절정섹시였습니다.
시크하게 생겼지만 마인드 좋습니다. 물론 마인드 좋음=고수위 이건 아니고, 수위 내에서는 빼는거 없이 잘 들어줍니다. 상황극 이해도도 높구요.
태티서에서 태티가 빠진 지금, 이 분 만큼은 은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태희는 예압으로 못보고, 티아매니저는 2번 봤는데, 지명이 될려는 찰나에 은퇴를 했더군요 ㅠㅠ
티아 후기도 쓸려면 쓸 수 있지만 지금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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