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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현수 매니저 솔직담백한 순도 100프로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칠칠립스파

    아가씨 예명 : 현수

    사실 전반적으로 눈팅으로 글을 읽다보면 전반적으로 평이 좋은쪽으로만 글 흐름이가고 그에 디테일한 묘사들이 아쉬

    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실 100프로 만족이없겠지만 정보공유의 목적에서는 아쉬운쪽도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 생각

    하거든요. 그래서 제목도 순도100프로라고 쓴거구요. 다 들어갑니다 이제!

    강남역 근처에 있는 칠칠립스파에 가봤습니다. 지명이 있지 않는이상 따로 예약이나 이런건 안해도되는거같고 저역시

    도 첨이라 일단 가보자는 심정으로 도착. 남자 실장분도계시고 여자분도 계신데 젊은여성분이 더 상냥하고 친절하네

    요.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있습니다. 탈의하고 사우나실에서 샤워하고 탕에 몸을 담급니다. 대중 목욕

    탕이랑 비슷합니다. 제 물건과 똥꼬 등 깨끗하게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샤워다하고 나오니 실장님이 안내해주네요. 여

    자매니저들 담배랑 수다떨러 와따가따합니다. 전반적으로 좀 통통~퉁퉁(슬림파라 제기준) 정도되는 매니저가 몇몇보

    이네요. 전 다리라인을 많이보는데 쭉빠지진 않았습니다. 아쉬운부분...아무튼 실장님이 지명있냐 원하시는스타일있

    냐 여쭤보시네요. 전 퉁퉁이나뚱뚱하지 않은 매니저로 해달라 요청. 알았다며 기다리랍니다. 한 15분~20분 기다렸나?

    (좀오래기다린거같음) 현수 매니저 들어오네요. 전체적으로 인형같은외모보다는 매력있는 외모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렇다고 못생긴건 절대아닙니다. 키는 160정도되는거 같네요. 근데 덩치가 작은 편이여서 보기 괜찮네요.

    들어와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사합니다. 요새너무춥지않았냐며 콧소리 섞인 말투가 귀엽네요ㅋ

    누우라고해서 시체처럼 눕습니다. 현수 제 위에올라타더니 한참을 젖꼭지 공략ㅋ 기분 은근 묘합니다. 굉장히 성심성

    의껏 신경써서 해주는게 눈에 보이네요. 일하다보면 기계적이될수도있긴한데 아직은 때가 덜묻은건지 그런느낌은 없

    습니다. 다음은 제 물건을 입에다가 넣어버리는데....허..정말 기분이 말로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솔직히 일반여자 구멍

    에다가 하는것보다 몇배는 좋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입보지입보지하는건가....일반인여자에게도 경험해봤지만 이렇게

    다른느낌이 들줄은 몰랐네요. 제 뿌리쪽 몸통을 한손으로 콱쥐고 BJ로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회오리 같네요. 빠는힘도

    쎄서 자극이 팍팍옵니다. 근데 현수 목구멍끝까지 제물건을 먹어버리네요. 왁싱을해서그런가 목구멍끝까지넣어 닿게

    하는분은 처음봤네요.야동에서처럼 침은 줄줄 흘러 제 물건을 타고 똥꼬까지 고입니다ㅋ

    근데 그 침이 물건을 타고줄줄흐를때 느낌은 역대 경험해보지못했던 황홀함이네요.

    저도 뭐 이런거에 느낄줄은 몰랐습니다....ㅡ,.ㅡ 추가로 자세 바꿔서 그녀의 봉지가 제 눈앞에 있네요.

    혀를 가져다 대봅니다. 따듯하며 부드러운 조갯살이 차가운 제 맘을 녹입니다. 근데 허리가 잘록한편(약간퉁짜허리)은

    아니고 가슴도 A~B컵 정도 되네요. 가슴파나 허리파는 참고하시길...피부는 희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나  옆구리쪽

    등 몇 군데는 부드러운살은아닙니다. 전 이미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현수 조갯살과 똥꼬를 공략합니다.

    고개를 더 처들어서 그녀 똥꼬 집중공략ㅋ 현수 움찔움찔 똥꼬 성감대인가봐요. 전기온 줄 알았습니다ㅋ

    제껀 이미 딱딱해지다못해 더이상 참을수 없는한계까지 오고있었네요. 입으로 열심히하다(정말 열심히해줌)

    젤을발라 손으로 자극시켜주는데 더 이상은 참을수가없습니다. 나올거같아 현수야!

    현수매니저 바로 입으로 제물건을 흔들어주더니 제 것들을 한방울도 안남기고 쪽쪽 빨아먹어줍니다. 하..서비스나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일품인거 같습니다. 제께 굉장히 많이나왔다며 호호홍 웃더니 가운도 입혀주고 포옹도해

    주며 친절 상냥하네요. 얼굴 몸매를떠나 가격도 저렴하니 이런 서비스하나만으로도 가성비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죠.

    전 무조건 재접견 의사는 있구요. 다음엔 좀 더 슬림한 매니저로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가벼운마음으로 가게를 나오니

    담배충들이 줄지어서 담배를 피고있네요... 이상입니다^^

    PS. 그 카운터 언니 키가 굉장히 크시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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