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칠칠립스파
아가씨 예명 : 현수
주말에 할일도 없고 침대에 누워 부랄을 긁던중 꼴리네요 칠칠 전화 걸어봅니다.
나의 사랑 미모의 여자실장님께서 전화 받아주시네요
제가 칠칠을 가는 이유는 물을 빼기 위함이 아닙니다 물빼는 것은 옵션일뿐 나의 사랑 여실장님을 보러가는 것입니다 사랑해요 실장님
출근부 여쭤보니 현수 민서 지우 있다고 하네요.
방문하여 샤워 후 물기를 닦고 있었는데 웬 말괄량이 처자가 티에서 후다닥 뛰쳐나오며 카운터로 갑니다. 이전에 방문했을때도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수다떠는 모습을 여러번 봤던 눈이 동그란 처자입니다.
티에 대기하니 바로 그처자가 들어오네요. 현수입니다.
SES 슈를 닮았습니다. 지금 슈 말고 전성기 시절의 슈입니다. 눈이 크고 동그랗습니다. 쫀쫀하고 탄력있는 자연산 슴가를 보유하고 있네요.
생긴건 여우에 고양이까지 합친 깍쟁이일 것 같은데, 애교넘치는 말투와 서비스로 제 마음과 동생을 동시에 녹여줍니다.
아이고 참 사까시를 받으러 왔는데 시간내내 목까시를 구사하네요 거짓말이 아니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헉헉
마무리하고 샤워 후 카운터에 있는 여실장님과 수줍게 인사하며 퇴장합니다. 사랑합니다 실장님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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