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랙라벨
아가씨 예명 :비비안(블랙라벨로 변경되면서 -->윤아라 로 예명도 바꾼듯)
집주소도 도로명으로 바뀐게 힘든데
예명도 바뀌면 저같은 사람은 힘들어용~~
이 업소가 여탑 제휴였다가 빠졌다가 들락날락 하면서
다시 제휴일때 후기 써야지 하면서 기다렸더니
상호를 블랙라벨로 바꾸면서 여탑제휴로 재등장 했네요 ㅎㅎ
페티쉬 언냐 치고는 약간 작지만
말 잘하고 명랑한 비비안 언냐를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언냐 전반을 쓱 스캔하고
선채로 안아보면서 거울에 비친 모습도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는 언냐가 핫매니져 답게 바로 핫하게 나오네요
기선을 잡음과 동시에 일단 물건을 기립시켜 놓으려는 작전으로 보입니다. ㅎㅎ
그러면서 자신은 여러 물건의 맛을 보면서 평가하는 걸 즐긴다고 하더군요
사람들마다 맛이 다르다고 ㅎㅎ
그리고는 손님들을 자기나름대로 그룹을 나눠서 이런 그룹들은 물건 크기가 일반적인데 반해
저런 부류의 손님들은 대개 물건이 작은 경우가 많더라는......
나름 BJ를 즐기면서 통계까지 내는 그런 학구적인(?) 그래서 더 재미난 언냐더군요
활발하고 말도 잘하고 가리는 것 없는 밝은 언냐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