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전주 파타야 사나 후기 입니다.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 파타야

    위치 & 주소 : 전주 중화산동 2가

    방문일자 : 2018 . 2 . 8

    업소 전화번호 : 010 - 6871 - 4874

    아가씨 예명 : 사나

    가격 : A코스 10장

    내용 :

    전주에서 볼일을 보고 시간을 보니 오잉? 시간이 많이 남네요.

    폭풍검색 합니다. 역시 지방이라 그런지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 곳이 없네요.

    지방이라 슬프네요.ㅜㅜ

    지방으로 내려올수록 오피 휴게텔 한국매니저들은 워낙에 마인드가 X같아서

    내상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도 몇번 겪어봤구요.

    아무튼 대전 밑으로 내려오게 되면 정말 특별한 상황 아니면 한국매니저는 절대 안봅니다.

    이래저래 보다가 전에 갔었던 파타야로 결정합니다.

    전화를 걸고 예약을 하고 이동을 하는데, 전에 갔던곳하고 다른곳 이네요.

    전에는 아이스 매니저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사나 매니저로 예약을 합니다.

    원룸형 오피입니다. 벨을 누르고 문을 열고 사나 매니저가 맞이해 줍니다.

    프사는 약간 뽀샵 들어간거구요. 프사보다 살짝 나이가 들어 보이네요.

    영어로 간단한 대화후에 샤워실로 입장 합니다.

    샤워실이 약간 좁아서 제가 그냥 혼자 샤워 한다고 하고 후다닥 나옵니다.

    사나매니저도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몸이 구릿빛 피부네요.

    뽀얀 하얀 피부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거기에 읭? 몸에 오일을 살짝 바르고 나오네요.

    이건 뭐지? 하고 있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키스를 하더니 껴안고 침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키스를 꽤 오래 했는데 하면서 밑을 자극하니깐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네요. 헉 이미 물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냥 장갑착용후 바로 꽂아 버렸네요.

    하는 도중에도 자기가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면서 느낄라고 하는게 보입니다.

    즐기면서 할려고 하는 마인드 하나는 좋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샤워 했습니다.

    보는내내 웃는얼굴로 친절히 대해 줍니다.

    영어라서 대화는 의사소통 정도지만 마인드 하나는 추천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