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달림이 있을 때 후기를 써봅니다..
에이드는 처음 방문한 곳입니다.
잠깐의 시간이 났는데 마침 가능한 곳이 에이드라서 연락후 예약을 잡았습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된 곳이라 시설은 깔끔했구요.
전화받으신 분이 여자분이어서 약간 당황하긴 했지만..ㅋ
친절하게 예약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초아 매니저를 추천하셔서 군말없이 호수배정받고 입장했네요.
쑥스러움이 있기도 하고 약간 4차원적인 매력이 있는 듯한 인상이었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었으며 얼굴도 괜찮습니다.
서비스 진행은 다들 아시는 코스로 진행되었고, 역립시 반응도 괜찮은 편이네요.
합체시간을 가진 후 마지막으로 여성상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인상적인 건 여성상위 자세에서 스킬이 탁월했다는거..
무슨 허리에 모터달린 줄...
엄청난 퍼포먼스에 그만 항복하고 발사했네요.ㅋ
약간 대화는 어색했는데.. 그건 저도 약간 낯을 가려서 상대적으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적극적으로 대화하시는 분은 전혀 문제 없을듯 하네요.
나름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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