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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 되어 호수를 전달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예전 어느분의 후기에서 가인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는데..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약간 이미지가 있어요.
음료 한잔 하면서 약간의 대화 타임 후 샤워하고 나옵니다.
서비스는 무난하게 해주는 편이고 열심히 해주십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부끄럽게도 일찍 마무리가 되고..ㅠ
시간이 남아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약간 통통튀는 스타일의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참.. 슬림한 매니저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약간 통통한 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니 잘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잘 놀다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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