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산역 백마
위치 & 주소 : 부산역 맞은편 백마 골목?
방문일자 : 2주 전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미라?
가격 : 8
내용 :
부산역 백마 궁금했었는데 저녁늦게 부산역 도착할일이 있어 12시 다되어서 맞은편 골목 돌아다녀봤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늦어서 그런지 할머니 몇명 보이고 러시아 아줌마들 몇명 보이네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지나다녀서 약간 부끄러 러시아 아줌마들과 직접 딜해보진 못했고
할머니 한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조용히 모텔 입구로 부르더라구요
사람들 눈이 안보이는 모텔앞에서 속삭이듯 백마라고 하길래 좋다고 하고 얼마냐니 8만 이래서 더 돌아다녀볼 용기도 없고 호기심 해결하러 온거니 걍 콜합니다
모텔 들어가는데 할머니가 어디서 왔냐고 슬쩍 떠보더니 방값 만원 더달라네요
그런소리 못들었다고 걍 간다고 하니 오늘만 그냥 해주겠다고 궁시렁 됩니다
내상 기운이 살짝 느껴졌지만 그냥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갓는데 정말 청소 10년은 안한것 같은 여관급 방입니다
하.. 일단 기다려봅니다
좀있으니 똑똑 하는데 검은머리에 금발 염색한 러시아?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제가 머뭇거리니 오케이? 하길래 쏘리 하니 쿨하게 나갑니다
좀더 있으니 금발에 진정 백마가 들어옵니다
이 백마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옷부터 훌렁 하네요
딱 보기에 30 중후 아줌마같긴한데 와꾸도 나름 괜찬고
젖꼭지 핑크에 밑도 털밀어서 깨끗하니 진정 백마네요
누워서 콘돔장착후 사까시 받는데 가슴 만지니..
헉 보기보다 탄력이 너무 없네요 엉덩이도 마찬가지..
보기보다 연식이 더 되었나봅니다
이후는 뭐 생각하시는데로 여성상위 후 정상위 발사 입니다
뒷치기도 했어야하는데 정상위에서 발사해버렸네요
백마 맘껏 주물럭해서 좋았지만
방 컨디션 및 기타 분위기가 너무 별로여서(거지소굴에서 하는 느낌)
다시 방문은 안할거 같네요
호기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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