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 괜찮은 분위기의 소니 접견합니다.
이쁜 이마에 얹힌 단발의 모습이
나름 정갈해 보입니다.
뭔가 사무직 느낌이 난다 싶긴 했는데 물어보니
투잡이라 밤에 세 시간 정도만 일한다고 하더군요.
조금 나온 탄탄한 아랫뱃살도 섹시하게 보이네요.
첫타임이라 씻고 온다하더군요.
그러더니 오~ 예~
수건만 달랑 걸치고 오네요,
진도문제로
자주 실갱이해야 하는 내 수고를 미리 헤아려 주는 듯한 느낌에
환한 미소를 친구에게 보여 줍니다.
의젖인지 아닌지 다소 애매한 C-D 컵 가슴을 주무르면서 플레이 시작합니다.
키스감은 그냥 저냥,
빼지는 않지만 그윽하거나 찐득한 느낌은 없네요.
조금 키스 나누더니
친구가 먼저 서비스 해 주겠답니다.
알아서 하는 친구로군요.
그러더니 5분여 몸 여기저기를 참 정성스럽고 조심스럽게 애무합니다.
기분이 좋아 한 마디 하면
느낌에 집중하라고,
흥분에 순서 바꾸자하면
자기 아직 안끝났다고,
나름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 친구같아 보였으니
보실 분은 이 부분 감안하시면 좋아 보입니다.
정성 어린 애무 잘 받고
순서 바꿔 봅니다.
이 친구 느끼는 것이 아주 은은하군요.
성급한 애무나 과격 애무 좋아하시는 분들하고는 안맞아 보입니다.
부드럽고 부드럽게...
이 소리를 자주 하는군요.
너 알아서 해라라고 침대 위에 널부러져 퍼져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도 느낌에 충실하려
혀끝 하나 하나를 느끼고자 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진도가 더 나간 상태에서는 당연히 더욱 민감하네요.
부드러운 애무 좋아하시고
그런 애무 받으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좋은 시간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위에 언급했듯 과격 애무 혹은 언사가 조금 거칠다 소리 들으시는 분들과는
궁합이 잘 맞지 않아 보였네요.
수위레벨은 8정도
난이도는 2-3정도
활어도는 6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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