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있다가 부산으로 내려온지 얼마 안되서
1인 마사지 위주로 찾아서 보다가 가성비가 너무 아닌것 같아서
한두달 전부터 키방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키방은 한 7-8년 전에 가보고 처음가봤는데 어딜가나 처음은 뻘쭘하더군요.
업소는 실장님은 친절하신 편이고 시설은 방마다 좀 다릅니다. 전체적으로는 오래됐다는 느낌이구요.
그래도 오피형이라 샤워하기 편하고 따뜻한 물은 잘나오더군요.
업소 연락처는 010-5564-1200 입니다
담비
와꾸 6, 몸매 4, 마인드 5 정도는 될 것 같네요.
일단 불너무 어둡게 하고 있고, 대화능력도 그닥이더군요.
어려보이는 얼굴에 몸매도 좀 굴곡이 없는 매니져였습니다.
서비스도 수위는 어느 정도 나오는 편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하다마는 듯한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쓰고 보니 좋은 게 없네요.;;; 재방 20%
혜진
와꾸 5, 몸매 6, 마인드 7정도는 될 것 같네요.
일단 솔직히 와꾸가 좀 그랬습니다. 몸매도 좀 통통한 편이구요.
부산 키방 처음 본 매니젼데 다시 키방을 와야될지 고민했을 정도,
그래도 이야기도 잘하고 마인드도 괜찮아서 서비스가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방은 10%?
애라
와꾸 6, 몸매 6, 마인드 9
와꾸는 처음엔 살짝 나이가 들어보이긴 했고,
첫인상은 좀 차갑고 말없고 그랬는데 몇 번 보니 그래도 좀 웃고 친근해 지더군요
특히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구요. 처음 보셔도 내상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재방은 70-80%?
업소는 드라마밖에 안가봤구요. 드라마는 후기가 잘없다보니 몸으로 부딪쳐서 알아봤는데
이제 슬슬 다른 곳도 가보려고 합니다. 좋은 곳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드라마쪽도 매니져 몇 명 더 봤었는데 다음 기회에 또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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