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12월 어느날
금액: 7
위치: 전포 초등학교 근처
전번: 010-8260-2365
20살 꼬맹이들 몇 번 봤더니 배가 불렀는지
조금 나이 먹은 친구 만나고 싶어
찾다가 정현이 골랐네요.
20대 후반? 30대 이른 초반 정도 느낌?
와꾸는 못났다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눈이 낮은 전 그냥 무난하더군요.
몸매는 통통에 하체가 조금 체중이 더 나갈 듯..
(썸의 보라 스타일 몸매...)
처음부터 먼저
말을 거는 싹싹한 스타일은 아니네요.
그러나 묻는 말에는 곧잘 대답하고
코드가 조금 맞는다 싶으니 곧잘 이야기를 합니다.
대화빨이 딸리시는 분들은
자칫하면 초반에 서로 말없이 뻘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네요.
담배 한 대 서로 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키스는 빼는 것 없이 설왕설래 곧잘 하네요.
잘하는 키스감이네요.
허리까지 오는 목욕가운 스타일의 얇은 옷을 걸쳤는데
브라는 하지 않네요.
누워 벗기려니
안벗겠다고 애교어린 응큼을;;;;
일단 물러났다가
두 세번 뜸 들이니
벗어주네요.
진작 벗지...;;
귀와 옆구리는 가렵다고 해 패스하고 가슴은 느낌이 오는지
조금 신음과 미동이 있네요.
진도 좀 더 나가려니 역시 앙돼~ 스탈일의 응큼을;;;
그냥 돌격하지 않고
위에서처럼 역시 물러 나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신세계 경험한다고 프로필에 적혀 있었지만
큰 기대는 안하고 누웠는데
2-3분 부드럽게 서비스를 해 주는군요.
조금 더 해 줬음 좋겠는데
미련없이 그냥 위로 와 버려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까 못다한 진도를 빼고져
다시 시비 걸어 봅니다.
조금 반항을 하는군요.
무시하고 완탈시키고 애무 시작.
오, 이 친구도 민감한 몸을 지녔군요.
허리 들썩임이 심하네요.
10여 분 정도 밑에서 신나게 애무해 봅니다.
이후
양 허벅지에 힘 꽤나 주면서
계속 허리 뒤로 빼는 친구와 조금 실갱이하다가
적당히 쌈 안 날 선에서 마무리합니다.
수위레벨은 8정도
난이도는 3정도
활어도는 6-7정도.
초짜분들은 6-7까지는 무난할 듯 보이나
그 이상은 조금 기겨루기 하셔야 할 듯 하고요.
경력 조금 되신 분들은 부드럽게 접근하시면
저 정도 수위는 어느 정도 나올 듯 보입니다.
말수 적고 뻘쭘한 상황이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조금 재고를 해야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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