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산 서동 노래주점 보물섬
위치 & 주소 : 부산은행 서동점에서 금사교차로방면 2층
방문일자 : 10월 말
업소 전화번호 : 거리에서 아줌마 삐끼가 열심히 삐끼질
아가씨 예명 : 기억이...
가격 : 70만원 정도?
내용 : 일적으로 아는 분이랑 부산에서 만나서 저녁먹고 술자리하다가
서동주점에 관한 옛유명세?를 어디서 들었는지 궁금해하던차..
부산은행 앞쪽으로 나오니 아줌마들이 바글바글 죄다 삐끼질을 하네요..
이분이 술이 조금 오르시는지 들이대는 삐끼 아줌마에게 얼마냐고 합니다.
왠지 좀 아닌거 같아 다른데 부터 물색하자 해보지만..
이분은 한시간만 라이트하게 놀고 좋으면 더 놀고 아님 말자고 합니다.
그냥 따라가봅니다..
2층으로 뚜벅뚜벅 걸어올라가니 ... 약간 허름한 노래방이네요..
양주12만원 아가씨들 3만원씩 안주 3만원 어쩌구 저쩌구
첫테이블이니 양주 2병에 안주해서 아가씨둘 30만원하기로 합니다.
맥주도 몇병 서비스로 달라고 하니 주네요.
아가씨둘 입장 30대 초중반사이로 보입니다.
와꾸는 B급 정도는 됩니다.
양주한잔씩 마시고 바로 탈의?를 하네요
브라이런거 없습니다 빤스만입고 논다고 합니다.
만지는거 거절없습니다.
오히려 손을 만지라고 갖다댑니다.
모든 터치되고 다 가능한데 관계는 안될듯....
별로 그러고 싶지도 않아서 물어보지도 않았었지만...
그런데 얘들이 보도가 아니고 고정인 애들이고
양주를 나발을 불어버립니다.
손님 보면서 그러는 거겠지만
같이 간 일행분은 기분좋다고 신이 났습니다..
이 기집년들이 양주 쪽쪽 빨고 양주 더 먹으면 안되냐고...
그래서 1병... 좀있다 또 1병....
그때마다 카드꺼내는 만취의 일행분...
내돈아니니까 하고 놀기엔 돈이 올라가는게 너무 보이더군요...
그리고 또 한병 더 시킵니다...
일행분 또 카드 꺼내듭니다.
스톱! 하고 더이상 양주 진행을 안시키니까
기집년들이 살살 빼더군요...
일행분이 한병더 먹자니까 한병만 더 먹잡니다..
허참;;;;; 무슨 2시간이 안되서 양주를 몇병을 먹는건지...
이게 마지막이라고 하고 한병만 더 먹습니다..
이때 아... 진짜 이건 호구짓이다 싶더군요..
양주매상 올려서 손님빨아먹는 아주 고전적인 스타일이
서동에는 아직 남아있네요..
이런 양아치가게 오랜만에 만나보니
술이 확 깹니다.
일행분 헤롱헤롱 하는거 정신차리게 좀 하고...
여자애들 옷벗고 있던거 좋게 얘기 해서
나가라고 하고
사장 불러서 얼마냐고 얘기합니다.
양주 1병 더 시켰으니까 12만원 추가니까 12만원만 더 내랍니다..
에구.. 진짜 욕이 나오네요...
첨에 30만원 그담에 양주2병 24만원에 아가씨들 한시간씩 더 해서 30만원
마지막에 12만원...
삐끼년이 첨에 아가씨들 비용 없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게 안주값에 붙여진건지..
그냥 머리복잡하게 돈얘기 더 하기도 싫고...
일행분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
나가자고 데리고 나오다시피 했습니다.
근처 모텔에서 숙박하고 나서 다음날
이분 폰에 뜬 카드내역 보고 눈이 휘둥그래지네요 ...
이돈이면 ... 차라리 보태서
부산에 유명하다는 설탕? 코뿔소? 고구려? 그런데 가는게 백번 낮겠네요...
무슨 허접한 노래방이 이런짓을 ...
결국 제살 깎아먹기 밖에 안될듯...
서동 부산은행 앞에 노래주점 삐끼들 말에 속지마시고...
그동네는 조심들 하세요~
고수님들이야 잘 하시겠지만
중하수들은 비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떠보니 얘들 2차 같은거 없습니다.
그동네는 2차가 없답니다.
이것도 고수님들은 예외일지도....
이상 서동 노래주점 최근 실태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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