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남로타리(업종을 뭐라 해야할지..) 오수정?
위치 & 주소 : 미남로타리 광해병원 맞은편 골목
방문일자 : 10.29
업소 전화번호 : 예약문화 아님
아가씨 예명 : 혜영
가격 : 10
내용 : 구글링 해보다 예전후기들만 쫙 널려있는 미남로타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부산에서 나름 유명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가보니 샷시문들이 쭉 닫혀있고 아가씨들이 창밖을 탐색하듯이 보더니
문을 열면서 호객을 합니다.
꽤 그런집이 모여 있고 많습니다.
그냥 갈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이런곳은 분위기가 홍등가랑은 좀 틀립니다.
술취한 사람이 지나가면서 문을 두드리는데 문은 절대 안열립니다
진상받아 좋을건 없으니 이해가 되긴하더군요.
집을 찾다가 아가씨가 문을 여는데 이쁩니다.
그냥 고고
들어가서 보니 와꾸도 좋네요
시스템을 물어보니 10만원이고 바로 올라간다고 하네요.
어디를 올라가냐니 여관이랍니다....
구글링을 했을땐 술한잔 땡기고 본게임을 하는곳이라 들었는데 물론 15만 이상을 생각하고 왔었죠..
그런데 10만원이라길래 이상하다 싶었고...
10만원에 바로 본게임하러 여관에...
이것도.. 좀;;;;
어쨌든 와꾸녀를 골라서 가니 뭐 괜찮은 경험이다 싶어서 따라나섭니다.
허름한 여관...
샤워하고.. 씻겨주네요..
닦고 본게임 시작
나름 부드러운 애무를 해주네요
대충대충 빨리 끝낼려고 하는 그런거 없습니다.
본게임만 해주는곳이라 그런지
잘 받아주기도 합니다.
위에서 노력해주는게 가상해서
정상위로 바꾸고 꼭 안고
발사~
나름 그냥 평타 정도고 와꾸 좋았으니 돈아깝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예전 정보랑은 매칭이 전혀안되고
원래 시스템이 이런건지 아니면
초행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미남로타리에 대한 정보공유 해주실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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