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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뺑뺑이
위치 & 주소 : 예전 동대구 고속 터미널 메인 골목
가격 : 7
내용 :
예전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근 낭만쭈꾸미에서 1차 먹고 그 앞에 이자카야 흉내낸 집에서 2차 먹고 모두들 헤어진 뒤 타이마사지라도 갈까 하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못보던 뺑뺑이가 있어 호기심에 올라가봄
입구에서 할아버지 사장님 7만원 접수
방 배정받고 씻지도 않았는데 뜨거운 핫수건 마사지
근데 찜수건에서 쉰내남
개짜증 나서 숨 꼭 참고 버티니 할줌마가 와서 밟아줌
그런뒤 씻고 오라고 샤워실로 안내
샤워실이 화장실 겸용이라 지린내가 너무 심해 대충 씻고 나옴
나와서 다시 마사지 받는데 할줌마 대충 마사지후 귓속말로
"사장 몰래 우리 한번 하자"
내가 웃으면서 "콘돔 있어요"
"콘돔 있고 그냥 하고 싶음 그냥해라"
난 할줌마의 미소에 살기를 느끼고 "좀전에 싸고 와서 안될거 같아요"
갑자기 할줌마 짜증 내면서 "어디서 누구랑!!!!"
난 그냥 누워 있었음
무서워서 "내일도 대구에 있는데 내일 다시 오께요 내일 하면되지"
그제서야 할줌마 부드러운 미소로
"오늘 잘해주께 팁좀 챙겨줘"
마무리 후 팁은 무슨 그냥 도망쳐 나옴
할줌마 인상이 장기 때어갈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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