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크사우나, 윌스파, 원더풀 스파랜드
위치 & 주소 : 상호검색하시면 쉽게나옵니다
방문일자 : 1월 24일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가격 : 파크 4만, 윌스파 & 원더풀 5만
내용 :
1. 파크사우나
저는 전혀 몰랐는데 옆동네(?)에선 꾀나 유명하더군요.
정보를 얻어서 바로 방문해봤습니다. 겉은 정말 들어가기 싫게 생겼고
사우나 시설도 그닥.
오늘 날이 추워서 그런지 목욕탕이 한산합니다.
계단을 올라 입장하니 아줌마 3명있네요.
일단 안경안낀 이모가 좋다는 정보를 들었는데 다행이 안경안낀 이모가 먼저 절 받아주네요.
흠.. 다행이 완전 할매는 아니었네요.
여긴 터치가 매우 자유롭네요.
단점이라면 마사지 + 마무리까지 40-50분? 시간이 정말 짧습니다.
마사지를 받고싶은 분이면 비추.
빨리 볼일(?)만 보시겠다 하는분 이면 음.. 괜찮을거 같네요.
목욕비 별도 + 4만
2. 윌스파
지난번에 댓글로 어떤분이 물으셔서 방문해 봤습니다.
사우나 시설 아주 좋네요. 이제 2년정도 밖에안됬다고 합니다.
여기도 들어서니 바로 이발소 옆에 입구가 보이네요.
방금 파크에서 한방 싸고 와서 여유있게 탕에서 몸좀 불리고 세신도 받고,
시간을 좀 보낸후에 입장했습니다.
순간 코를 확 찌르는 냄새 큭@! ㅡ,.ㅡ;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불쾌했지만 뭐 냄새야 금방
익숙해 지더군요. 몇분이 받고 있는데 자신있게 구석자리로 이동하면서 스캔 한번 죽~~합니다.
여기도 나이대 분포가 넓네요. 40초에서 50대까지 있는듯.
다행이 할매는 없는듯합니다.
마사지 + 마무리까지 1시간 20분정도? 마사지 압도 요청하니 적당히 잘 맞춰주고 괜찮았네요
사우나 시설이 좋으니 가끔은 오겠지만
아리아나 원더풀보다 뛰어난 점은 없는것같습니다. 무난함.
3. 원더풀 스파랜드
오전부터 사우나 두탕뛰고 오늘은 그만할까 했는데 지인이 원더풀 한번 가보고 싶다고 연락이 오네요
퓨... 뭐 그래 가자 합니다. 여긴 예전에 가끔왔었는데
마무리할때 수술장갑끼고 하는 이모 만나고선 발길 끊은 곳인데 간만에 방문했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괜찮고 아줌마 상태는 사우나 마사지중 괜찮은 편입니다.
진짜 괜찮은 이모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이긴 했네요.
여긴 특이한게 마사지 끝나고 머리를 감겨주네요.
따로 이동해서 하는건 아니고
업드려있으면 눈꼭 감아라 하더니 그대로 감겨줍니다 ㅋㅋㅋ
이런건 저도 첨이었네요.
셋중엔 원더풀을 추천하지만 회원님들 방문후 자체적으로 단골하나 잡으시길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사우나 마사지는 정말 이모가 누가 걸리느냐 복불복이 엄청 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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