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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애플K
위치 & 주소 : 평화시장쪽
방문일자 : 2017.12. 15
업소 전화번호 : 010-5642-**21
아가씨 예명 : 설아
가격 : 70,000원
내용 :
설아 메니저는 제가 한 7번은 봤는 것 같네요.
전 내상만 안 입는다면 한 메니저만 계속 보는 스타일입니다.
오후 6시에 예약을 하고 문이 열리는 순간 저의 얼굴을 알아보고는
쌩긋쌩긋 웃음으로 맞이해 주네요.
“오빵 왔어.
요즘 왜 이렇게 뜸했서등.”
등등 애교 썩인 목소리로 저의 애 간장을 녹이네요,
설아는 저의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대화는 20분 씻는데 5분 다음에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일단은 샤워를 하고 나오면 설아는 양치질을 하고 옷을 하나도 안 걸치채 누워 있습니다.(7번이나 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그래서 전 한마디를 하죠.
“벗기는 재미도 있어야 되는데 다 벗고 있으면 난 할 것이 없잖아”라고 하면
“다시 입을까?”라고 합니다.
속옷부터 홀복까지 입을려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그냥 둡니다.
우선 키스방에 왔서는 키스를 해 보아야 겠죠.
키스를 하면서 혀바닥을 잡아 먹을 듯 내미는데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처음에는 이렇지는 않았죠.)
역립을 시도 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서 빨아주니깐 반응이 활어과는 아니지만 작은 떨림이 저를 저 흥분 시키네요.
저의 똘똘이가 반응이 금방 옵니다.
비제이를 받아 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저의 똘똘이까지 내려 왔서 막 애무를 해 주는데 저는 참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아야 되라고 자기 체면을 겁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까요.
마지막으로 핸플로 마지막을 정리합니다.
설아는 69는 안 해 줍니다. 남친한테도 69는 한번도 안 해 줬다고 하니.
다음에는 69에 성공하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처음보는 사람 앞에서는 메니저들이 옷을 다 벗지는 않습니다.
다 벗는 메니저들도 있지만요.
적어도 2번이상은 봐야지만 되지 않을까요.
얼굴 B (와꾸는 계속 보았던 얼굴.)
몸매 B+( 약간 통통해보일수도 있습니다)
마인드 A+(알아서 먼저...사람을 참 편하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참고로 제가 보는 마인드라는건 기본예절이며, 고객에 대한 기본을 얘기하는겁니다.
총평은 언제나 가도 즐달입니다.
요즘은 서울 키스방보다 대구 키스방이 수위가 더 높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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