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풀싸롱, 텐프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동탄 라마다호텔 근처, 형님 따라가서 모름
아가씨 예명 : 민지
가격 : 50~60만
2월마지막주 월요일 달림 후기 입니다.
형님이 한턱 쏜다고 해서 간단하게 쐬주 한잔에 8시에 바로 입성합니다.
여자 실장님인데(거의 아줌마) 샤워 하고 머리도 못 말리고 왔다고 이빨 텁니다.
저는 처음 가봤는데 형님은 비지니스땜시 몇번 왔는데 서비스 괜찮다고 절 오늘 밀어 주네요.
1조 5~6명, 2조 6~7명 괜찮은 애들을 저하고 형님이 지명합니다. 아뿔사 그새 다른 룸에서 채어 갔다네요 ㅠㅠ
여자 실장님 나가서 다른 실장이랑 한바탕 하고 분위기 급랭
어쩌겠습니다. 기회를 달라는데 출근하는데로 기다려 봅니다.
오 쇼컷에 슬랜더 가슴도 왠만한 민지가 한눈에 들어 오네요.
담배도 안 핀다니 금상 첨화, 이 언니가 인생 파트너가 될줄이야 ㅎ
파트너가 이쁘니 모든게 좃습니다. 과일도 제가 깍고 입으로 먹여 주고.
형님 파트너는 거들떠도 안보고 둘이 난리가 납니다. 헐 골든블루를 거의 2병을 순식간에 비웠네요.
노래도 환상적으로 잘부르고 부비 부비에 부르스에 딥키스에 아주 둘만 있는것 처럼 놀았네요.
형님이 둘이 사귀냐고 ㅎㅎ
이제 본게임을 위해 바로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위에 보보스호텔이 붙어 있어서 참 편하네요.
아 그전에 잘생긴 웨이터 형 팁도 두둑히 찔러 줍니다.
보보스는 깨끗하고 분위기 좋네요. 이런 엘레베이터에서 민지가 조용히 귓속말 합니다.
오빠 나 거기 왁싱했는데 괜찮아? 이런 바로 신호가 옵니다.
가자마자 훌러덩 벗고 둘이 샤워를 같이 합니다. 얘는 제 인생 파트너네요. 술, 애고, 몸매, 키스, 마인드 캡짱이네요.
둘이 샤워실에서 씻다가 쌀뻔했습니다. 제 소중이 애무가 장난이 아니네요.
물 대충 말리고 침대로 갑니다. 너 죽었어 이러면서
가슴 이쁘네요. 약간 함몰인게 아쉽긴 하지만... 얘는 키스할때 마다 정말 촥촥 혀가 감기고 향기도 좋네요.
가슴을 지나 배꼽, 왁싱한 거기까지
오~ 물도 많고 핑보네요 한참을 탐하니 민지가 죽을라고 합니다. 안되겠다 오빠 자리 바꿔
이러면서 제 소중이와 파이어 볼의 주름을 폅니다.
이기회를 놓칠새라 다시 자리를 바꿔서 정상위로 합체.
다리를 들어 올려 주는데 96년 23살이라 그런지 아주 쫀쫀하게 느낌 짱이네요.
정상위로 하다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 봅니다.
B컵 정도의 가슴이 요동치는데 정말 뽕가네요.
제가 약간 조루끼가 있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20분이 넘어 갑니다.
뒤로 강강강 하다 시원하게 발싸
민지왈 오빠 땀 많이 흘렸네 ^^
제 머리털 나고 정말 황홀한 밤이었습니다. 총알만 된다면 또 가고 싶지만 가격 부담땜시
어딜가나 파트너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듯 하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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