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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부천기모찌][+2 보미] 업소 사라짐.ㅠ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부천기모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상동 010-4434-0139

    아가씨 예명 : 보미

    가격 : +2







    얼마전까지 제휴업소였는데, 제가 방문하고 얼마 되지 

    않아 없어진 업소입니다.ㅠ

    업소의 선택요소중 기모찌라는 업소처럼 언니 사이즈를

    키와 몸무게로 표시 안하고 옷 사이즈로 표기하게 되면

    뚱인지 약통인지 슬림인지 명확히 가리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사실 제외해 놨던 업소인데, 후기를 봐도 실장님들의

    가라후기 같기도 해서 긴가민가 하다가 결국 사진에 이끌려

    한번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영계와 슬림보단 약간 글램형을 선호하는지라,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를 찾아 문을 두드려봤습니다.

    문이 빼꼼~ 열리며, 아담한 언니가 맞이해 주는군요.

    외모는 아주 환한 웃음형 언니는 아닌데, 나름 소소 했습니다.

    앉아서 물한잔 얻어먹고 언니를 살펴보니, 몸을 휘감고 있는

    그림들이 있네요.ㅎ

    적잖이 잘 놀았던듯한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흡연도 하고 말도 빼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조신하다기 보다는

    쿨하며 어린나이임에도 세상을 많이 아는듯한 그런 언니였네요..

    몸에 여기저기 크게 자리잡은 그림이 조금 거슬리기는 했지만,

    대화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간되어 샤워실로 향해 몸을씻고는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몸은 약통도 아닌 슬림에 가까운 몸매더군요.

    글래머를 좋아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담하고 균형잡힌 몸매였네요.


    나체의 그녀가 다가와서는 제 몸을 훑어댑니다.

    작지만 웬지 찰진 그런 느낌...

    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며 몸을 쓰다듬어보니, 피부결

    대단히 매끄럽습니다.

    부들부들~~~~ ㅎ


    저도 모르게 "피부 진짜 좋다~"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언니는 쉼없이 BJ를 해대고 저는 열씸히 언니의 몸을

    느껴봅니다.

    부드러움의 연속..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는 다시 키스로...

    근데, 키스시 혀를 뾰족하게 빼는 그런 습관이 있었습니다.

    대게 어릴때 잘못 키스를 익혀오거나, 급하게 상대를 느끼게

    해야 한다고 잘못 인식되어 습관화 된 키스의 느낌?


    제 경우는 키스는 부드럽고 끈적하고 성급하지 않게

    온 혀를 감싸는듯한 그런 느낌으로 서서히 진행하는데,

    좀 성급하고 조급한 그런 강박관념에서의 키스가 약간

    거슬리긴 했습니다.


    암튼, 그런 전위의 시간이 지나고 본타임.

    찰진 피부와 아담한 체구답게 쪼임도 상당합니다.

    요즘 운동한 처자들이 오피에 많은듯 한데, 이 언니도

    운동을 했다고 얼핏 얘기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운동한 처자들이 섹스에 어쩌면 관대한 경우가 많고,

    소극적이기 보단 적극적인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서

    저는 운동한 처자들을 좋아합니다. ㅎ


    섹스 내용이야 뻔해서 생략.


    아낌없이 주욱 빼서는 고무속에 잘 담아 버리고, 언니와의

    일전을 마쳤습니다.


    나이가 어린데도 조금은 숙달된 조교의 느낌으로 보미언니와의

    데이트를 마치고 왔네요..


    며칠후, 출근부를 뒤져보는데 갑자기 출근부에서 사라졌더군요..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봅니다.

    아쉽지만 한번의 경험으로만 만족해야했던 부천 기모찌 업소의

    보미언니와의 기억.

    좋은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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