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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신중동 나나1인샵 2탄[ 그녀 길들이기)

    업종 & 업소명 : 신중동 나나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나비야 010-8286-3799

    아가씨 예명 : 나나

    가격 : b-13


    얼마전에 다녀온 1인샵 아쉬움만 남기고 돌아왔다가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회원님을 위해 입사를 교육하고 왔습니다.


    나는 꿈이 없다.

    하지만 1인샵을 다니면서 꿈이 생기기 시작했다.나는 교육자가 되기위해 태어난사람같다.

    서비스를 잘하면 좋지만 내가 가르칠맛이 없어서 그 업소는 뒷전에 둔다.

    약간의 서비스를 다른놈이 가르쳤지만 입싸는 내가 교육을한다.

    마사지는 늘지않았다.. 가슴도 커지지않았다.내가 좋아하는 허벅지라인은 그대로다

     중간중간 들어오는 약간의 므흣함은 예전보다 많이 늘었다.

    젖꼭지를 핥고 내 동샛을 핥는 기술은 날로 발전해간다.

    그녀의 입은 마치 꽉찬 입보지같다.


    영업의 위기를 느꼈는지 열심히 하는모습이 보인다.

    나는 수년간 쌓아온 이빨의 기술로 그녀를 위로 칭찬을 해주면 입싸를 유도해본다.

    자신이 없다고 말한다...맞다.. 나도 어느년이 내껄 먹고 키스할려고하면 뺨을 후린다..

    그러면서 입싸는 시킨다..나는 십자석이다 ㅋㅋㅋㅋ


    그녀의 손맛은 괜춘하다.. 신호가 올때즘 대가리를 쳐박아본다...

    내가 쌀때 나올때 천천히 압은 살짝만 헥헥헥

    시킨대로 잘 따라준다.. 입사초보 치고 느낌이 참좋다.. 남은 한방울까지 머금게 해본다.

    그리고 나의 정액을 머금고 있는그녀에게 말을 건다.

    이건 교육의 하이라이트다... 2분을 머금고 있어야 적응이 될것같아 못뱉게 했다.

    오랜만에 기분좋게 발사했다.


    내 돈을 내고 교육을 하는기분이란~~
    아름다운 대한민국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자.
    민간삘 나는 그녀를 찾기는 힘들다.


    마지막으로 민간인삘 나는 그녀가 있는곳을 아시면 쪽지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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