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톡어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까먹음.. 장소는 화곡동
아가씨 예명 : 이름모름 비톡으로 대화
가격 :
안녕하세요
중위에서 소위로 떨어진 대딸금사월입니다
이번에 즐달일뻔한 이야기 썰 하나 풀려고 합니다
시간은 이번주 월요일 일과중 심심하여 간만에 비톡을 다운받고
이년 저년 탐색들어가봅니다
역시 형님들과 조건할려는 기집애들이 가득하네요
아 전 거의 뺀찌를 먹습니다 프사가 얼굴이 아니기에 잘 안되더라구요
겨우 하나 걸려들어 조심스레 작업하는데 (콩글리쉬+파파고어플 사용)
먼저 달려들더라구요 굶엇던건지
처자 : 뭘원해? 같이잘래?
본인 : 콜 어디로가?
처자 : 목동으로와
본인 : 기다려 금방갈게
뭐 이런식으로 페이말도 없이 ㅎㅎ 느낌와서 바로 갓죠
와꾸는 음 그럭저럭 눈코입은 다 달고잇엇네요
근처 모텔없기에 화곡으로 넘어가봅니다
가장 저렴이로 구해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같이하자구 하면서 씻겨주네요 이때까지는 좋앗음
서로 탐닉하며 곳곳 씻겨주다가 본게임 앞서 이년이 술좀 마셧는데
갑자기 애무하다가 하기 싫다고 징징댑니다 빡치네요..
그래서 황당하지만 알겟다 자라하고 삐진 척을 합니다
정말 잘줄은 몰랏어요 코를 살짝 골기에 빡쳐서 인증샷찍고
티비보는데 몇시간뒤 일어나더니 왜 안자냐 뭐하냐그러네요ㅡㅡ
여기서 지랄할려고 햇는데 제 고추를 스윽하고 만져옵니다
이때다 싶어 바로 애무 들어갑죠 ㅎㅎ
보빨을 위해 예열하는중 이상한 향이 조금씩 올라옵니다
네 그분이 맞네요 젠장... 콘돔끼는중 별생각 다납니다
창문열까 말까 하지말까 도말갈까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잇나 벌써 현자타임이..
그래도 일단 해보자생각에(똘똘이는 만세중) 애무 후 BJ요청!
좀 빠네요 잘빨진 않습니다 여차여차 힘내자 다짐하고 합체를!!
10분정도 강강강강강으로 조지는데 와.. 냄세가 방안을 가득...
10분만에 똘똘이는 전사를.. 도저히 일어날 생각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날정도..
담배피며 방안에 자욱한 보징어와 헤어지기위한 폐와의 전투를 벌이는데
요년이 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