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나 안마,,키스방에 이르기까지,,한국여자가 일을 하는것이 내 취향이기는 하다,,
기본적으로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거긴 하지만,,내 스스로도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줄줄 아는 능력이
길러져야,,그 즐달의 크기가 커질수 있음은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다만,,다국적으로 이루어진 업종에서는 사실 간단한 의사소통 말고는 되지 않아서,,
대화로 풀어나갈 필요도 없고,,더군다나 짧은 시간에 모든걸 해결해야하니 그 서비스에만 충실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이번 후기달림도 이와 마찬가지의 맥락에서,,
어떤 이들이 손님으로 가더라도 밀라노의 동반샤워 서비스나 만나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상대적이라는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비슷한 서비스 코스로 비슷한 만족감을 느낄수 있기때문에 그 편차가 적기도,
이번에 만나본 제니도 그 부분에서는 그렇다라고 할수 있는데,,
동반샤워가 끝난뒤,,배정받은 티로 이동하여 대화나눌 필요없이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보통 휴게라는게 키스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종종 보이는데 반해,,
제니는 그 서비스가 소울있는 키스로 내 전신에 대한 애무로 나아가는 아이였다,,
남자가 성감을 느낄수 있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그 혀와 손길을 벗어날 구석은 하나도 없었으니,,
그리고 제니의 특이한 서비스는 내가 생각한 단어라 이해가 힘들겠지만 일명 "후장개통" ㄷㄷㄷ
이게 뭔고하니,,똥까시 이후에 괄약근의 긴장을 풀어주고 젤을 회음부에 발라 부드럽게 넓힌뒤,,
손가락을 부드럽게 집어넣어 삽입을 하며 성감을 극대화 시키는 서비스,,
순간 이렇게 "게이가 되어가는구나" 라고 느꼈지만 엄연히 나는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성정체성에 혼란은
오지 않았다,,다만,,역시나 성감대가 있는 부분을 이런식으로 자극을 하는것도 기분이 좋을수 있음을 알수 있었다,,
여상위로 시작되는 섹스,,그리고 이어지는 정상위에 자극되어 열러버린 성감,,그 짜릿한 감각에 마무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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