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진 현섹파 키
166 50 a+ 32살
텔비 직접냄
지난주에 섹파님께서 술을 취해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방이동있다고 데리러오라고 만났는데 이미 혀가꼬인상태
거두절미하고 이미술은 취해있고 근처 모텔로알아보고 들어가는데
직접 돈을내더군요 ㅎㅎ 저는 돈굳었죠 기름값정도만
들어가서 씻지도 않고
훌러덩 뻗은상태에서 찍은겁니다
일어나서 격렬하게 하고 집은갔지요
이여자는 남자 무수히 만나고 원나잇도 잘할텐데
구지 나한테 전화오는지
섹스가 잘맞는건지 희안합니다
담엔 사진을 대놓고 찍자 해야겠어요
암튼 내용이 많지는않아요
바램이 있다면 하는모습과 비제이 사진 찍고싶네요ㅎ
담엔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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