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쌍뺑뺑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406-108 지하
아가씨 예명 : 안물안궁
가격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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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전 후기입니다
2주 전이라 제가 거길 왜 갔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ㅡㅡ;;;
여튼 오목교에서 내려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목동역으로 가다가
쌍뺑뺑이 보고 겸사겸사 5분정도 고민후 춰서 입장합니다
기억안나는 사장님(남)이 룸으로 안내해줍니다만 연륜이 뭍어나오는 인테리어에 기대감은 뭐... 역시나...
낯선 동네 경험이나 할겸해서 마음비우고 탈의후 업드려있는데
(보통은 샤월 합니다만 은근 짜증과 귀찮니즘으로걍 홀딱벗고 눔)상하로 눌린 50전후의 관리사분이 입장하심
기대감없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론 편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못함)
그리고 인나라함... 보통은 뒤집으라는데 ㅋㅋㅋ
절 끌고 가시더니 복도 중간에 뻘쭘하게 올탈로 세우시곤 뭔가누르시니 벽이 똭~~~~~!!!! 열려요
ㅋㅋㅋ
큰기대감 없었는데 여기부터가 시작이었네요 ㅎㅎ
들어가선 물다이가 각방 1개씩(룸이 두개) 그중 한룸에 들어가서 샤워를 아주 꼼꼼히 해주세요
샤워만 해주세요 꼼꼼히...ㅋㅋㅋ 물다이지만 바디는 안타주시더군요
참고로 관리사분은 중꿔인으로 보입니다
한 10여분 꼼꼼히 딱아주시곤 다시 옆방으로 이동... 밀실에 물다이 2개 룸1이 있었습니다
이동후야 뭐 뻔한 물고 빨고 떡~~
전 소심이라 골뱅이나 강한 터취 키스 이런건 시도못해봐서 무어라 드릴말씀은 없네요
요즘 뺑뺑이 8~9에 손플, 10~12에 떡이 대체적입니다만
여긴 나름 재미있는 구성이라 오목교에 볼일 있으면 재방할듯합니다
동네가 한가쪄서 대기도 읍을듯하고 관리사가 몇분인지는 확인 못해봤습니다만
최소 2인 이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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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개인적인 방문 후기며 위치는 첨부위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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