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8년 3월 0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블링블링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달콤
⑥ 휴게텔 경험담:
드디어 필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성을 만났네요
많은 독자분들도
각자만의 스타일이 있으실텐데
필자가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여지껏 딱 한명 안양 조선시대 마이
이후로 필자의 눈을 단번에 만족시킨
유일한 친구입니다.
약간의 특색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벌써 3번째 만났네요
얼굴고 몸매만으로
3번연속 즐달중입니다
벌써 또보고 싶네요.

[1] 그녀의 얼굴 (외모)
젠장.... 이쁩니다..
필자가 오랜만에 얼굴만으로
동생이 발끈발끈 합니다.
하지만 동안에 큰눈과 귀염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좋아 하실수 있습니다.
특유의 몽한적이고 도도한 눈빛에
갸름한 얼굴 작고 앙다문 입술
결고 안웃겠다는 냉기가 품기는데
웃으면 주변이 환해지는...
아 젠장...
필자 스타일입니다.
헤푸게 웃는 그런 친구들 싫어요
어차피 이놈저놈 아... 독자분들은 제외
이놈저놈한테 웃어주면
어떻게 지명삼고 보겠어요
힘들게 힘들게 웃겨줬을때 보여주는 미소가
그녀의 머리위로 광채를 뿌려줍니다.
특히 그녀의 목선... 아 젠장....
또보고 싶다..

독자분들은 여성의 ㅇㅓ느 부분에 매력을 느끼나요?
물론 몸에서요
ㅋ 필자는 라인에 약합니다
가늘가늘한 팔목 가늘가늘한 발목
길고 목젖있어보이는 목라인
그녀가 모두 갖췄네요
거기에 하얗고 하얀 피부
완전 핑두까진 아니지만 그녀의 봉우리 조차도 하얗습니다.
때묻지 않은 그녀의 피부에
필자의 떄를 붙여놓고 싶어
연신 비벼대지만
필자의 체취가 잘묻어나지 않네요
아직 노력이 부족한가봅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몸매
그녀를 보면 아실수 있으실껍니다.
필자가 사랑하는 가장 워너비적인 몸매라 생각합니다.
물론 티비에 많은 연애인들이 나오지만
필자가 본건 아니잖아요?
필자가 본 몸매중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3] 그녀의 성격 (느낌)
아...
사실 ㅇㅣ 부분이 약간 문제 일수 있습니다.
성격이 좋습니다.
다만 그녀의 특수성떄문에
그녀의 성격이 잘 묻힐수 있습니다.
혹시 독자분들이 그녀를 만나 신다면
찬찬히 너그럽고
자애로운 마음으로
아기 처럼 살살 어루만지며
봐주세요
성격도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4] 그녀의 스킬 (관계)
샤워 : Y
타투 : N
역립 : Y
흡연 : Y
키스 : NOT GOOD
BJ : NOT good
모든 스킬이 약합니다.
BJ나 키스도 허툽니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업계 NF
연애도 많이 안해본게 느껴집니다.
젠장...
이런친구를 어떻게 냅둘수 있는지
필자가 열심히 차근차근 가르켜 나가고 있습니다.
온전히 마의 스타일로 만들고 싶지만!!!!
총알이 ㅠ.ㅠ
서비스 족들은 맘에 안드실수 있습니다.
서비스엔 기대 안하심을 추천드려요
다만 반응은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필자가 그녀의 몸매와 얼굴 반응때문에
현제 3회째 방문입니다.
오피에서 2번이상 방문한 여인은
그녀가 처음이네요
대만족
한줄표현 : 취향 저격 필자 스타일
재방문의사 : 400%
이미 3회방문해서 300
또방문이 확실히 되서 100추가
필자의 재방의사는 횟수 + 다음번방문 퍼센트입니다.
100미만이면 안에서 약간 불만족일수 있다는
그녀는 아마 오랜기간 필자의 지명이 될듯합니다!
- 이런분 오세요 -
필자가 좋아하는 와꾸가 궁금하신 분
와꾸족
몸매족
측은지심족
- 이런분 오지마세요 -
육덕족
귀염족
서비스족
대호ㅏ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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