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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중년 부인과 중년 남성의 2% 부족한 꽁떡이야기

    어장 : 앙톡

    처자 정보 : 의정부 거주/49세/165/70/D컵

    페이 : 텔비만

    2% 부족한 이유 : 처자 만족 후 시간 부족 및 처자 방전으로 인해 사정 못함 

    이번 주말에 할일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차 에어컨 필터도 갈고 내장재도 갈고 그러고 오전을 보냈죠.

    차종이 뉴sm3인데 에어컨 필터 갈다보면 욕이 나오는 자세가 절로 나옵니다.
    덩치 좀 있으신 분들은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좀 쉬고 자든가 아니면 일 하러 사무실에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자기 전에 심심풀이로 20km 이내의 중년 45세 이후 처자들에게 쪽지를 날렸습니다.

    48세 처자가 답을 하네요.

    저 : 안녕하세요.
    48세 : 안녕하세요.

    저 : 동갑이네요.
    48세 : 그런가요?

    저 : 혹시 만남?
    48세 : 네

    저 : 페이가?
    48세 : ?
    (이때부터 페이만남이 아닌 듯 하더군요.)

    저 : 사진 혹시
    48세 : 어떤 스타일 찾으세요. 혹시 원하시는거?

    저 : 스타킹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8세 : 바지속에 입어도 되죠?

    저 : 물론이죠.어차피 안에서...
    48세 : 그래요.


    48세 처자는 제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의정부 거주...
    (92년에 신검 받으러 가봤네요.)
    하...안양/군포도 멀어서 안가는데, 의정부까지 가야하네요.

    장난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일단 출발했습니다.

    차 안에서 네노마 하나, 팔팔정 하나를 먹습니다.

    처자가 저녁에 일을 나간다고 해서 시간이 빠듯하네요.
    성수대교 건너서 동부 간선 타야 하는데 길을 또 잘못 들었네요.

    막히는 주말 도로를 뚫고 토평 IC로 구리를 거쳐 의정부에 도착했습니다.
    구체적인 역명은 생략합니다.
    앙톡으로 접견을 시도합니다.

    저 : 왔어요. 어디세요?
    48세 : 차번호가?

    저 : ****
    48세 : 네

    처자를 처음 보고 역시 48세는 아닌 듯 하더군요.
    아니면 고생을 많이 했거나요.

    얼굴 보고 일단 차를 돌렸습니다.
    돌리며 폰도 끄고요.

    48세 : 어디가요?

    큰길로 나온 후 신호대기 중 고민이 시작됩니다.
    사거리에서 직진하면 서울이고, 유턴하면 다시 처자한테 갑니다.

    5초 고민 후, 불법 유턴까지 감행하고 다시 처자한테 갔습니다.

    처자가 반갑게 맞이하네요.

    처자한테는 주차 위반 때문에 한바퀴 돌았다고 햇죠.

    접견 장소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이동을 해서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의정부역에 신세계백화점이 엄청 크게 있더군요.
    지하상가 옷가게 하는 쉬멜이 있는데, 이사가기 전에 한번 볼까 했는데, 이렇게 멀어서는 아마 못 볼 듯 하네요.

    신호대기 차안에서 가슴을 만져보니 크네요.
    그런데 역시 뱃살도 많아요.
    안에 만져보니 스타킹을 신었는데, 전형적인 커피색...

    저 혼자 이거 잘 안 찢어지는데 생각을 합니다.

    의정부 역 근처 모텔을 잡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처자가 춥다고 하네요.

    샤워/양치질 생략하고 윗도리만 벗은 상태에서 제가 꼭 안아주며 키스를 하니 벌써부터 신음소리가 납니다.

    옷을 벗기니, 일본 야동의 근친 편에 나오는 몸매가 드러나더군요.
    가슴 크고 뱃살 통통하고, 안에는 스타킹...

    제가 나올 때 스타킹을 신고 나오라고 했더니, 스타킹 위에 팬티를 입었어요.

    저 : 뭐 좋아해?
    처자 : 빨아줘

    저 : 오케이

    한 시간 정도 처자꺼를 빨았습니다.
    빨면서 물어봤죠.

    저 : 혼자 안 했어?
    48세 : 응

    3,4달 만에 하는거라고 하면서 눈이 뒤집어지더군요.
    이제 제가 서비스를 받을 차례죠.

    처자가 제껄 빠는데 좀 서툴더군요.
    이빨이 자꾸 닿습니다.

    처자 보지를 보니 나이에 비해 많이 안 쓴 듯 색상도 거무퇴퇴하지 않지 않네요.
    한번 넣어봤습니다.
    허공이 아니네요.^^

    제 동생이 처자 보지에 들어가자, 일본 av의 한 장면이 나오더군요.
    간만에 맛보는 남자 자지에 입이 딱 벌어져서 제가 처자 보짓물이 묻은 제 동생을 다시 처자 입에 물리며 얘기합니다.

    "보짓물 묻은 거 빨아"
    잘 빠네요.

    마지막에 빨면서 손으로 자극을 하자, 물이 튀어 나오면서 처자가 반 기절하네요.
    절정에 이른거죠.

    이제 제 차례라 생각을 했죠.
    여기서 2% 부족한게 나옵니다.

    처자가 너무 힘을 쏟았는지(실은 제가 다 했는데) 힘들다고 하네요.-_-
    뭐 저도 억지로 싸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정기적으로 보고 싶은 사람을 구하는데, 잘 없다고 하네요.

    몸매를 봐서는 뭐 당연하죠.

    일단 연락처(톡)를 받았는데, 처자가 동하면 한번씩 볼 생각입니다.
    저는 카톡을 아예 안 깔고 지내는데, 이 처자때문에 카톡을 깔아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나이 50이 다 되어 가도록 입사도 안 해봤다고 하네요.
    그래도 똥까시는 잘 하더군요.

    중년과의 만남은 부담없는 질사가 가장 큰 매력인데, 기혼이라 질사도 못하긴 하지만, 앞으로 잘 가르치려고요.

    인증은 배터리 문제로 못 했습니다.
    그리고 신뢰 차원에서 인증은 잘 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나 폰 여기 있는데, 충전한다라고 말했죠.
    그러나 충전기가 바보인지 제가 잘못 끼었는지 모르겠지만 충전도 안 되었어요.

    일 끝나고 샤워를 할까 하다가 그냥 처음 접견 장소에 데려다줬습니다.

    처자는 집에 가서 씻고, 저는 부대찌게집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입도 씻고 했네요.

    결론 ; 처자 소개 나이는 48세였으나 애기하다 보니 49세, 일본 av 근친편의 엄마(이모) 스타일.치아도 약간 일본 스타일로 고르지 못합니다.
    장기 꽁떡이 될 듯 하나, 거리와 외모면에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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