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베베K의 가은이는 일한 경력도 현재 일하는 아이들중에서는 고참격이다,,
그리고,,나름대로의 지명층은 있겠지만,,근무시간이 다소 긴편이라 예약을 잡기에는 수월한 편이다,,
아침 10시나 때로는 10시반에 예약전쟁을 할필요는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보기에는 그만인 아이이기도,,
땅거미가 깔려가는 저녁시간,,베베에 도착해서 가은이를 만나보게 된다,,
가은이는 금발로 염색한 머리카락과 한껏 멋을내어 보이는 써클렌즈,,그리고 슬림한 몸매가 먼저 들어온다,,
입고 있는 원피스도 슬림한 몸매에 타이트하게 붙는편이라 군살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스탠다드형,,
아니,,그보다는 좀더 말랐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모날데는 없는,,이쁘다고는 할수는 없어도 민간인필의 자연스러운 느낌의 얼굴의 가은이,,
말수가 별로 없어보이는 초반분위기도,,아직까지 새로운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남아있는듯해 보여,,
키스방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그렇듯이,,민간인 느낌이 더 나는듯 했다,,
시간이 흐르자,,가까워지는듯한 느낌,,그리고,,가끔 보여지는 미소나 경계심없는 얼굴표정에 유쾌해지는 분위기.,
가까이 다가가 가은이의 입술을 탐하는 순간,,나를 안아오는 가은이,,
스스럼없이 안겨와 한품에 쏘옥 들어오는 가은이를 좀더 깊숙히 안아본다,,
키스방의 기본이라 할수 있는 키스를 너무도 감미롭게 스킬을 구사하는 가은이에게 점차 무너져내리는 시간,,
뜨거움,,따스함이 번갈아가며 찾아오는 가은이와의 스킨쉽,,열정적이었던 둘만의 공간은 거친 숨소리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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