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노블레스에서 이번에 만난 아이는 소정+2,,이라는 아이,,
노블레스에서 일하게 된지 이제 이틀차라,,참고할만한 후기조차 없어서 더욱 궁금해지는 아이였다,,
몇일전에 들렀던터라,,익숙해진 노블을 찾아가는것은 어렵지는 않았고,,
되려,,조용한 분위기의 거리에 적응이 되어 한낮의 낯거리를 하기에도 거리낌이 없는 느낌이었다,,
딜레이없이 정시에 익숙해진 오피스텔,,스텝이 알려준 호수로 들어가게 된다,,
문이 열리고,,한눈에도 장신의 느낌이 나는 자이언트 베이비 느낌의 소정,,그리고 긴 생머리,,
메이크업이 과하지는 않아 청순한듯한 느낌도 들면서,,자세하게 바라볼수록 어린나이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쇼파에 앉아 차한잔을 마시면서 소정이와 대화의 물꼬를 터본다,,
오피에서 이제 내가 몇번째인지 열 손가락으로 셀수 있을정도라 하니,,간만에 만나게 되는 오피쌩초,,소정,,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왜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건지,,
호구짓을 할 필요는 없지만,,그렇다고 하드하게 놀고싶은 생각이 사라지며 올라오는 보호본능,,
이런저런 이야기들속,,점차 소정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후 이곳으로 들어온 본연의 목적을 실행하기로,
아직 긴장감이 남아있는듯해 보여,,혼자 들어가 하는 샤워,,이후 소정이도 양치질과 간단한 정리를 마친뒤,,
침대에 도착하게 된다,,보통 우리가 오피에서 이정도의 상황이 되면 둘다 나신이 되는게 보통의 일일텐데,,
아직까지 속옷을 입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내가 벗겨주는 묘한 상황에 봉착한다,,
이 순간은 여기가 오피이기보다는 민간인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하기전 그 상황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속옷을 벗기자 그 모습을 드러내는 가슴,,그리고 팬티를 내리자,,내가 들어설 속살들이 눈동자안에 들어온다,,
점차 열이 올라오는 내 얼굴,,소정이의 촉촉한 입술,,그리고 앙증맞은 가슴도 한웅큼 입안에서 맛을 본다,,
서서히 내려간 속살을 자극하자 촉촉해지는 순간,,빳빳해져버린 내 단단함은 참을성을 잃고 이리저리 껄덕인다,,
아직 긴장감이 남아있는 속살로 들어서는 단단함,,따스함과 뜨거움이 번갈아 느껴지는 속살은,,
소정이의 기럭지에는 어울리지 않는 비좁음,,그리고 급격하게 올라오는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반응,,
물론,,오래 일한 아이들은 사정을 빠르게 하기 위해 그 액션이 연기일수 있지만,,소정이는 진짜,,그대로의 반응,,
침대 베겟잇 사이로 흐트러지는 머리카락,,이런 느낌에 이런 반응이라면 어느누가 오더라도 참을수 없는 성질의것
얼마 움직이지도 제대로 즐기는것도 못한 상태에서 나와버리는 내 흔적들은 아쉬움의 그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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